rough-foot·ed
C2technicalUS/ˌrʌfˈfʊtɪd/UK가끔 쓰임
새의 다리나 발에 깃털이 난 것을 뜻하는 드문 조류학 용어
adjective형용사
- 1
털발의 — 새의 다리 아랫부분이나 발 가까이에 깃털이 나 있는C2〔ornithology〕
having the lower legs or feet covered with feathers, especially of a bird
The rough-footed buzzard has feathers down to its toes.
털발말똥가리는 발가락 가까이까지 깃털이 나 있다.
The guide described the hawk as rough-footed, unlike most local raptors.
안내자는 그 매가 이 지역의 대부분 맹금류와 달리 다리에 깃털이 난 종류라고 설명했다.
뉘앙스 · 쓰임
rough-footed는 일상적인 ‘거친 발의’라는 뜻으로 쓰기보다, 새의 발이나 다리에 깃털이 난 상태를 가리키는 전문 용어입니다. rough-legged와 매우 가깝지만, rough-legged가 현대 조류명에서 더 흔합니다.
일반적인 사람이나 동물의 발이 거칠다는 뜻으로 쓰면 부자연스럽습니다. 조류, 특히 hawk, buzzard 같은 맹금류를 설명하는 문맥에서 사용하세요.
유의어 뉘앙스 비교
- rough-legged
- 현대 조류명과 설명에서 더 흔히 쓰이는 표현입니다.
- feather-footed
- 발에 깃털이 난 상태를 더 일반적으로 말하며, 새뿐 아니라 품종 설명에도 쓰일 수 있습니다.
반의어
- bare-legged
- 다리에 깃털이나 털이 없이 드러난 상태를 가리킵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rough-footed hawk다리에 깃털이 난 매
- rough-footed buzzard털발말똥가리
- a rough-footed bird다리나 발에 깃털이 난 새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rough와 footed가 결합한 말로, 여기서 rough는 ‘털이나 깃털로 덮인’이라는 오래된 묘사적 의미와 관련됩니다.
rough ‘거친; 털이 난’ + foot ‘발’ + -ed ‘~을 가진’
💡 발 주변이 매끈하게 드러나지 않고 깃털로 ‘거칠어 보인다’고 떠올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