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born
C2rareUS/ˈsiːbɔːrn/UK/ˈsiːbɔːn/드물게 쓰임
바다에서 태어난; 바다에서 난
adjective형용사
- 1
바다 태생의, 바다에서 생겨난 — 바다에서 태어난; 바다에서 생겨난C2〔general〕
born at sea, or born or arising from the sea
The novel tells of a seaborn child raised in a harbor town.
그 소설은 항구 마을에서 자란 바다에서 태어난 아이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In the poem, a seaborn goddess rises from the waves.
그 시에서 바다에서 태어난 여신이 파도 속에서 솟아오른다.
유의어born at sea, sea-born
반의어land-born
뉘앙스 · 쓰임
“seaborn”은 ‘태어남’이나 ‘기원’에 초점을 둡니다. 반면 “seaborne”은 보통 ‘해상으로 운송되는’, ‘바다를 통해 이동하는’이라는 뜻입니다. 일상적인 설명에서는 “born at sea”가 더 자연스럽고 명확합니다.
드문 문학적 단어이므로 일반 대화나 실용 문서에서는 보통 “born at sea”라고 풀어 쓰는 편이 좋습니다. “Seaborn”은 성씨나 소프트웨어 이름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항목은 일반 형용사 의미를 다룹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orn at sea
- 일상적이고 설명적인 표현으로, “seaborn”보다 훨씬 자연스럽다.
- sea-born
- 하이픈을 넣은 변형 표기로, 특히 문학적 문맥에서 쓰일 수 있다.
반의어
- land-born
- 땅에서 태어난이라는 뜻의 드문 대응 표현이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seaborn child바다에서 태어난 아이
- a seaborn goddess바다에서 태어난 여신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영어 “sea”와 “born”이 결합한 말입니다. “born”은 동사 “bear”의 과거분사에서 온 형태로, ‘태어난’이라는 뜻을 가집니다.
sea(바다) + born(태어난)
💡 sea는 ‘바다’, born은 ‘태어난’이므로 seaborn은 ‘바다에서 태어난’으로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