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jant rampant
숙어C2formal문장학에서 동물이 앉아 있으면서 앞다리를 들어 올린 자세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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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학에서 동물이 뒷부분은 앉은 상태로, 앞다리는 들어 올린 자세로 묘사된 것을 나타내는 말C2
In heraldry, shown seated on the haunches with the forelegs raised.
The family crest depicts a lion sejant rampant holding a sword.
그 가문의 문장에는 칼을 들고 앉은 채 앞발을 치켜든 사자가 그려져 있다.
The blazon describes the griffin as sejant rampant on a gold field.
그 문장 설명문은 금색 바탕 위의 그리핀을 앉아 앞다리를 든 자세로 묘사한다.
뉘앙스 · 쓰임
“sejant”는 단순히 앉아 있는 자세를, “rampant”는 보통 뒷다리로 서서 앞발을 든 자세를 뜻합니다. “sejant rampant”는 이 둘이 결합된 문장학적 자세로, 완전히 서 있는 “rampant”보다 몸통이 더 앉은 상태라는 점이 다릅니다.
현대 일상 대화에서는 거의 쓰지 않는 매우 전문적인 문장학 용어입니다. 일반 형용사 “rampant”의 ‘걷잡을 수 없이 퍼지는’이라는 뜻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ejant erect
- 비슷하게 앉아서 몸을 세운 자세를 말하지만, 앞다리를 든 ‘rampant’한 느낌이 덜 강조될 수 있습니다.
- seated and rearing
- 전문 문장학 용어가 아니라 뜻을 풀어 쓴 일반적 설명입니다.
반의어
어원 · 암기 팁
[Anglo-Norman and Old French]“sejant”는 ‘앉아 있는’을 뜻하는 프랑스어계 문장학 용어로, ‘앉다’를 뜻하는 Old French seoir와 관련됩니다. “rampant”는 문장학에서 동물이 뒷다리로 서서 앞다리를 치켜든 자세를 가리키며, Old French ramper에서 유래했습니다. 두 단어가 결합해 ‘앉아 있지만 앞다리는 치켜든’ 특수한 문장 자세를 나타냅니다.
💡 sejant는 ‘sit’처럼 앉은 자세, rampant는 사자가 앞발을 치켜드는 문장 자세로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