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l in May and go away
숙어C15월에 주식을 팔고 시장을 떠나라는 투자 격언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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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팔고 떠나라 — 5월에 주식을 매도하고 여름 동안 시장을 피하라는 주식시장 격언C1
a stock-market saying that advises investors to sell shares in May and avoid the market during the summer, based on the belief that returns are weaker in that period
Some investors still follow the old rule: sell in May and go away.
일부 투자자들은 아직도 ‘5월에 팔고 떠나라’는 오래된 격언을 따른다.
Analysts warned that ‘sell in May and go away’ does not work every year.
분석가들은 ‘5월에 팔고 떠나라’는 전략이 매년 통하는 것은 아니라고 경고했다.
뉘앙스 · 쓰임
단순히 ‘주식을 팔아라’라는 직접 명령이라기보다, 주식시장의 계절적 약세를 풍자적으로 요약한 투자 격언이다. ‘market timing’은 시장의 매수·매도 시점을 맞추려는 더 일반적인 개념이고, 이 표현은 그중에서도 5월 이후 여름철 약세라는 특정한 계절 전략을 가리킨다.
주로 주식·투자·금융 기사나 대화에서 쓴다. 실제 투자 결정을 권하는 말로 단정적으로 사용하기보다는, ‘이런 격언이 있다’는 식으로 조심스럽게 쓰는 것이 좋다. 축약해서 ‘Sell in May’라고도 하지만, 전체 표현은 ‘Sell in May and go away’이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easonal investing
- 계절적 패턴을 이용한 투자 전반을 가리키는 더 넓고 중립적인 표현이다.
- market timing
- 시장의 매수·매도 시점을 맞추려는 일반적 전략으로, 5월이라는 특정 시기에 한정되지 않는다.
반의어
- buy and hold
- 시기별로 사고팔기보다 장기간 보유하는 투자 방식이다.
- stay invested
- 시장 상황이나 계절과 관계없이 계속 투자 상태를 유지한다는 뜻이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국 런던 금융가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진 격언이다. 원래 더 긴 형태는 ‘Sell in May and go away, and come on back on St Leger’s Day’로, 9월에 열리는 영국의 경마 행사 St Leger Stakes 이후 시장에 돌아오라는 뜻이었다. 여름철 상류층과 금융인들이 휴가와 사교 시즌으로 런던을 떠나던 관습과 관련이 있다.
💡 May와 away가 운율을 이루므로 ‘May에 팔고 away, 즉 떠난다’고 기억하면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