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ot around
구동사B2informal/ˌʃuːt əˈraʊnd/
농구에서 가볍게 슛 연습을 하다
phrasal verb구동사
- 1
슛 연습하다 — 농구에서 정식 경기나 훈련이 아닌 상황에서 가볍게 슛 연습을 하다B2
to practise taking basketball shots in a casual or informal way, especially before a game or practice
The players were shooting around before the game.
선수들은 경기 전에 가볍게 슛 연습을 하고 있었다.
We got to the gym early and shot around for half an hour.
우리는 체육관에 일찍 도착해서 30분 동안 가볍게 슛 연습을 했다.
뉘앙스 · 쓰임
practice shooting은 더 일반적이고 설명적인 표현이며, shoot around는 농구 현장에서 쓰이는 더 자연스럽고 구어적인 표현입니다. train이나 practise는 체계적인 훈련을 포함할 수 있지만, shoot around는 보통 가볍게 몸을 풀거나 자유롭게 슛을 던지는 느낌입니다.
특히 미국 영어와 스포츠 문맥에서 흔합니다. 농구 외의 상황에서는 의미가 덜 분명할 수 있으므로, 일반적인 ‘총을 쏘다’라는 뜻으로 오해되지 않게 basketball, before the game, at the gym 같은 문맥과 함께 쓰는 것이 좋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practise shooting
- 가장 일반적이고 설명적인 표현으로, shoot around보다 덜 구어적입니다.
- warm up
- 몸을 푸는 전체 활동을 가리키며, 반드시 슛 연습만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반의어
- play a game
- 실제로 경기를 하는 것을 뜻하며, 가벼운 슛 연습인 shoot around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