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p my ass and call me Judy
숙어C1slang깜짝 놀랐거나 뜻밖이라는 것을 익살스럽고 매우 속되게 나타내는 말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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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맙소사, 이럴 수가 — 예상하지 못한 일에 대해 크게 놀라거나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익살스럽고 속되게 나타내는 표현C1
Used humorously and crudely to show that one is very surprised, amazed, or finds something hard to believe.
Well, slap my ass and call me Judy—you actually cleaned the kitchen.
아니, 세상에나—네가 진짜 부엌을 청소했네.
Slap my ass and call me Judy, I never thought our team would win.
세상에, 우리 팀이 이길 줄은 정말 몰랐어.
뉘앙스 · 쓰임
‘Well, I’ll be damned’나 ‘Well, what do you know’보다 훨씬 더 장난스럽고 거칠며, 일부러 과장된 촌스러운 유머 느낌이 있습니다. 놀라움 자체보다는 ‘내가 이렇게까지 놀랐다’는 코믹한 반응을 강조합니다.
‘ass’가 들어간 매우 비격식적이고 속된 표현이므로 직장, 학교, 공식 문서, 예의가 필요한 대화에서는 사용하지 마세요. 친한 친구 사이의 농담으로만 쓰는 것이 안전하며, 상대가 불쾌해할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ell, I'll be damned
- 마찬가지로 놀라움을 나타내지만 덜 우스꽝스럽고, ‘damned’ 때문에 약간 거칠게 들립니다.
- well, what do you know
- 놀라움이나 의외성을 나타내지만 훨씬 더 순하고 일상적입니다.
- shut the front door
- 강한 놀라움을 나타내는 완곡하고 장난스러운 표현으로, 성적인 뉘앙스가 없어 덜 공격적입니다.
반의어
- no surprise there
- 전혀 놀랍지 않다는 뜻으로, 이 표현과 반대로 예상했던 일이라는 뉘앙스입니다.
- as expected
- 예상대로라는 중립적 표현으로, 놀라움이나 과장된 감정이 없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유래는 확실하지 않지만, 미국 영어의 장난스러운 감탄 공식인 ‘slap/tickle/kiss me and call me + 이름’ 유형에서 나온 표현으로 보입니다. ‘Judy’는 특별한 의미가 확정된 이름이라기보다, 우스꽝스러운 리듬과 과장된 효과를 위해 쓰인 여성 이름으로 이해됩니다. 더 널리 알려진 변형으로 ‘slap my ass and call me Sally’가 있습니다.
💡 너무 놀라서 ‘나를 엉뚱한 이름으로 불러도 될 만큼’ 정신이 없다는 과장된 장면을 떠올리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