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Soil oneself

숙어B2
US/sɔɪl wʌnˈself/

대변을 지리다; 너무 무서워서 지릴 뻔하다

phrase

  1. 1

    자기도 모르게 또는 참지 못해 옷에 대변을 보다B2

    to pass feces into one’s clothes, especially accidentally or involuntarily

    • The patient had soiled himself before the nurse arrived.

      간호사가 도착하기 전에 그 환자는 대변을 지린 상태였다.

    • Young children sometimes soil themselves while they are being toilet-trained.

      어린아이들은 배변 훈련을 하는 동안 가끔 대변을 지리기도 한다.

  2. 2

    너무 무섭거나 놀라서 지릴 정도가 되다C1

    to be extremely frightened or shocked

    • When the car skidded toward us, I nearly soiled myself.

      차가 우리 쪽으로 미끄러져 오자 나는 거의 지릴 뻔했다.

    • That horror movie was so intense I almost soiled myself.

      그 공포 영화가 너무 강렬해서 나는 거의 지릴 뻔했다.

뉘앙스 · 쓰임

“soil oneself”는 “shit oneself”보다 훨씬 덜 저속하고 완곡한 표현입니다. “wet oneself”는 보통 소변을 지리는 것을 뜻하고, “soil oneself”는 주로 대변을 지리는 것을 뜻합니다. 비유적으로 쓸 때는 “be terrified”보다 더 과장되고 구어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신체 기능과 관련된 민감한 표현이므로 상대나 상황에 따라 조심해서 써야 합니다. 의료 기록이나 간병 상황에서는 비교적 적절하지만, 일상 대화에서는 다소 노골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비유적 의미로는 보통 “nearly/almost soiled myself”처럼 과장하여 쓰며, 공식적인 글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have an accident
특히 아이에게 쓰는 매우 완곡한 표현으로, 대변이나 소변 모두에 쓸 수 있습니다.
defecate in one's clothes
의학적이고 직접적인 표현으로, 감정적 완곡함은 덜합니다.
shit oneself
같은 비유적 의미로 자주 쓰이지만 훨씬 저속하고 강한 표현입니다.
be terrified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으로, 신체 반응의 과장은 없습니다.
be scared stiff
몸이 굳을 정도로 무섭다는 구어적 표현입니다.

반의어

control one's bowels
배변을 참거나 조절할 수 있다는 뜻의 의학적·설명적 표현입니다.
keep one's composure
놀라거나 무서워도 침착함을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be unfazed
충격이나 두려움에 전혀 동요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어원 · 암기 팁

[Old French]“soil”은 ‘더럽히다, 오염시키다’라는 뜻으로, 중세 영어를 거쳐 쓰이게 되었으며 고대 프랑스어 “souiller”와 관련이 있습니다. 여기에 재귀대명사 “oneself”가 붙어 ‘자기 몸이나 옷을 더럽히다’라는 완곡한 표현이 되었습니다.

💡 “soil”은 명사로 ‘흙’이라는 뜻도 있지만, 동사로는 ‘더럽히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soil oneself”를 ‘자기 자신을 더럽히다’라고 떠올리면 대변을 지린다는 완곡한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