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Spit feathers

숙어C1informal
US/spɪt ˈfeð.ɚz/UK/spɪt ˈfeð.əz/

몹시 목마르다; 영국식으로는 때때로 몹시 화가 나 있다는 뜻도 됨

phrase

  1. 1

    입이 바싹 마를 정도로 몹시 목마르다.C1

    To be extremely thirsty.

    • After walking in the sun for two hours, I was spitting feathers.

      햇볕 아래에서 두 시간 동안 걷고 나니 나는 몹시 목이 말랐다.

    • Can we stop for a drink? I’m spitting feathers.

      마실 것 좀 사러 멈출 수 있을까? 나 목이 너무 말라.

  2. 2

    몹시 화가 나다.C1

    To be extremely angry.

    • Dad was spitting feathers when he saw the scratch on the car.

      아빠는 차에 난 흠집을 보고 몹시 화가 났다.

    • She was spitting feathers after the company cancelled her holiday at the last minute.

      회사가 막판에 그녀의 휴가를 취소하자 그녀는 잔뜩 화가 났다.

뉘앙스 · 쓰임

be thirsty보다 훨씬 구어적이고 과장된 표현이며, be parched나 be dying of thirst와 비슷하지만 더 영국식이고 익살스럽게 들릴 수 있다. ‘화가 나다’의 의미로 쓰일 때는 be furious나 be livid보다 관용적이고 구어적인 느낌이 강하다.

일상 대화나 가벼운 글에서 쓰는 비격식 표현이다. 미국 영어 화자에게는 낯설 수 있으며,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의미가 통하지 않는다. 가장 자연스러운 형태는 “be spitting feathers”이며, 격식 있는 글이나 공식 발표에서는 “be extremely thirsty” 또는 “be very angry”처럼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be parched
몹시 목마르다는 뜻으로 더 널리 이해되며, ‘spit feathers’보다 덜 관용적이다.
be dying of thirst
과장된 구어 표현으로 의미가 비슷하지만, 영국식 색채는 덜하다.
be furious
가장 일반적이고 직접적인 표현으로, 비격식·격식 문맥 모두에서 쓸 수 있다.
see red
갑자기 격하게 화가 나는 느낌을 더 강하게 준다.
be livid
매우 화가 난 상태를 나타내며, ‘spit feathers’보다 더 표준적이고 널리 쓰인다.

반의어

be well hydrated
충분히 수분을 섭취한 상태를 말하는 더 직접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이다.
have one's thirst quenched
목마름이 해소되었다는 뜻으로, 약간 문어적이거나 설명적인 느낌이 있다.
keep one's cool
화가 날 만한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한다는 뜻이다.
be calm
감정적으로 평온한 상태를 나타내는 가장 일반적인 표현이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유래는 확실하지 않다. 목이 너무 말라 입안이 바싹 마르고 텁텁해져 마치 깃털 같은 것을 뱉어 낼 것 같다는 과장된 이미지에서 나온 표현으로 설명된다. ‘화가 나다’의 의미는 입에서 무언가를 내뿜거나 뱉는 이미지가 분노와 연결되면서 생긴 것으로 볼 수 있다.

💡 입안이 너무 말라서 부드럽고 마른 ‘깃털(feathers)’까지 뱉는 장면을 떠올리면 ‘몹시 목마르다’라는 뜻을 기억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