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ueeze under
구동사B2US/skwiːz ˈʌn.dɚ/UK/skwiːz ˈʌn.də/
좁은 아래 공간을 비집고 지나가다
phrasal verb구동사
- 1
아래로 비집고 지나가다 — 무엇의 아래에 있는 좁은 공간을 몸이나 물건을 눌러 비집고 지나가다B2
to move through a narrow space beneath something by pressing or forcing oneself or something through
The dog squeezed under the gate and ran into the street.
그 개는 대문 아래 좁은 틈으로 비집고 나가 거리로 뛰어갔다.
We had to squeeze under the fallen tree to continue along the path.
우리는 길을 계속 가기 위해 쓰러진 나무 아래로 비집고 지나가야 했다.
뉘앙스 · 쓰임
“crawl under”는 단순히 기어서 아래로 간다는 뜻으로 공간이 좁다는 느낌이 꼭 있지는 않습니다. “slip under”는 더 부드럽고 쉽게 빠져나가거나 들어가는 느낌이고, “wriggle under”는 몸을 꿈틀거리며 지나가는 동작을 더 강조합니다. “squeeze under”는 좁아서 힘을 주어 비집고 들어간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일상적인 상황에서 많이 쓰이며, 사람·동물·물건이 낮고 좁은 틈 아래를 지나갈 때 사용합니다. “under” 뒤에는 보통 “the gate,” “the fence,” “the table,” “the door” 같은 통과 대상이 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crawl under
- 기어서 아래로 지나간다는 뜻이며, 반드시 공간이 좁거나 힘겹다는 느낌은 아니다.
- wriggle under
- 몸을 꿈틀거리며 지나가는 동작을 더 강조한다.
- slip under
- 비교적 조용하거나 쉽게 아래로 들어가거나 빠져나가는 느낌이 강하다.
반의어
- climb over
- 아래가 아니라 위로 넘어간다는 반대 방향의 움직임을 나타낸다.
- step over
- 낮은 장애물을 밟지 않고 위로 넘어가는 동작으로, 비집고 지나가는 느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