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Mary
숙어C1informal/ˌswiːt ˈmeri//ˌswiːt ˈmeəri/
놀람·충격·짜증을 나타내는 감탄사
phrase
- 1
맙소사, 세상에 — 놀람, 충격, 두려움, 짜증 등을 나타내는 감탄사C1
used to express surprise, shock, fear, or frustration
Sweet Mary, look at the size of that storm!
세상에, 저 폭풍 크기 좀 봐!
Sweet Mary! I nearly fell down the stairs.
맙소사! 계단에서 거의 굴러떨어질 뻔했어.
뉘앙스 · 쓰임
“Oh my God!”과 비슷하지만 더 오래되고 종교적·가톨릭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Good heavens!”처럼 완곡한 감탄사로 들릴 수 있지만, 성모 마리아를 직접 부르기 때문에 신앙심이 강한 사람에게는 가볍게 들리거나 불쾌할 수 있습니다.
친한 사이의 대화나 소설·영화의 대사에서 주로 자연스럽습니다. 공식적인 글이나 업무 상황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고, 종교적 표현에 민감한 사람 앞에서는 “Goodness!”나 “Oh no!” 같은 중립적인 표현을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Good heavens!
- 종교색이 약하고 더 완곡하며 약간 오래된 느낌이 있습니다.
- Oh my God!
- 현대 영어에서 훨씬 흔하지만, 직접적으로 신을 언급해 더 강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 Holy Mary!
- 성모 마리아를 더 직접적으로 부르는 표현으로, 종교적 느낌이 더 강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기독교에서 예수의 어머니인 성모 마리아를 부르는 감탄적 표현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영어권, 특히 아일랜드계·가톨릭 문화권의 말투를 연상시키는 경우가 있으며, 욕설을 피하려는 완곡한 맹세나 감탄사로 쓰여 왔습니다.
💡 놀라서 ‘마리아님!’ 하고 부르는 장면을 떠올리면, 충격이나 당황을 나타내는 감탄사라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