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to oneself
숙어B1US/ˌtɑːk tə wʌnˈself/UK/ˌtɔːk tə wʌnˈself/
혼잣말을 하다
phrase
- 1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말하거나 중얼거리다.B1
to speak aloud to oneself rather than to another person.
I often talk to myself when I’m trying to solve a problem.
나는 문제를 풀려고 할 때 종종 혼잣말을 한다.
She was walking down the street, talking to herself.
그녀는 거리를 걸어가며 혼잣말을 하고 있었다.
뉘앙스 · 쓰임
‘think aloud’는 생각을 정리하려고 일부러 소리 내어 말한다는 느낌이 강하고, ‘mutter to oneself’는 작게 중얼거리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talk to oneself’는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혼잣말을 하는 행동 전체를 넓게 가리킵니다.
‘oneself’는 주어에 맞게 myself, yourself, himself, herself, ourselves 등으로 바꿔 씁니다. 사람을 이상하게 보이게 할 수 있는 맥락도 있으므로, 민감한 상황에서는 농담처럼 들릴지 주의해야 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hink aloud
- 생각을 정리하거나 다른 사람이 들을 수도 있게 소리 내어 말한다는 느낌이 더 강함.
- mutter to oneself
- 작고 불분명하게 중얼거린다는 뉘앙스가 더 강함.
- speak to oneself
- 의미는 비슷하지만 ‘talk to oneself’보다 약간 덜 일상적이거나 더 문어적으로 들릴 수 있음.
반의어
- talk to someone
- 상대방에게 직접 말을 건다는 뜻으로, 혼잣말과 반대됨.
- keep one's thoughts to oneself
- 생각을 말로 내지 않고 속으로만 간직한다는 뜻.
어원 · 암기 팁
[English]‘talk’와 재귀대명사 ‘oneself’가 결합한 투명한 표현으로, ‘자기 자신에게 말하다’라는 문자 그대로의 의미에서 현재의 관용적 의미가 자연스럽게 발전했습니다.
💡 ‘to oneself’를 ‘자기 자신에게’라고 기억하면, ‘talk to oneself’는 바로 ‘자기 자신에게 말하다’, 즉 ‘혼잣말하다’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