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The sun is over the yardarm

숙어C1informal
US/ðə ˈsʌn ɪz ˈoʊvər ðə ˈjɑːrdˌɑːrm/UK/ðə ˈsʌn ɪz ˈəʊvə ðə ˈjɑːdˌɑːm/

술을 마셔도 될 만큼 시간이 되었다는 익살스러운 말

phrase

  1. 1

    술 마실 시간술을 마시기 시작해도 될 만큼 하루 중 시간이 지났다는 뜻으로 쓰는 익살스러운 표현C1

    Used humorously to mean that it is late enough in the day to start drinking alcohol.

    • Well, the sun is over the yardarm—shall we open a bottle of wine?

      자, 이제 술 마셔도 될 시간이네. 와인 한 병 딸까?

    • It was only three o’clock, but my uncle declared that the sun was over the yardarm somewhere.

      겨우 세 시였지만, 삼촌은 어디선가는 이미 술 마실 시간이 됐다고 선언했다.

뉘앙스 · 쓰임

“It’s happy hour”는 술집의 할인 시간이나 퇴근 후 술 마시는 분위기를 직접적으로 말하는 표현이고, “the sun is over the yardarm”은 ‘이제 술 마셔도 되는 시간’이라는 핑계를 유머러스하고 약간 고풍스럽게 표현합니다. “time for a drink”보다 더 익살스럽고 완곡하며, 특히 낮술을 정당화하는 농담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격식 있는 비즈니스 문서나 술과 관련된 언급이 민감한 상황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시간을 정확히 말하는 표현이 아니라 유머러스한 관용구입니다. 술을 권유하는 말로 들릴 수 있으므로, 상대가 술을 마시지 않거나 회복 중인 사람일 수 있는 상황에서는 주의해서 사용하세요.

유의어 뉘앙스 비교

it’s five o’clock somewhere
술을 마시기에는 이른 시간이라는 점을 농담으로 넘길 때 쓰는 더 현대적이고 구어적인 표현입니다.
time for a drink
가장 직접적이고 일반적인 표현으로, 항해 문화나 고풍스러운 유머의 느낌은 없습니다.
happy hour
술집의 할인 시간 또는 퇴근 후 술 마시는 시간을 가리키며, 관용적 핑계보다는 실제 시간대나 행사에 가깝습니다.

반의어

too early to drink
술을 마시기에는 아직 시간이 이르다는 직접적인 반대 표현입니다.
not yet
아직 때가 아니라는 일반적인 표현으로, 술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yardarm’은 범선의 돛을 지탱하는 가로대인 ‘yard’의 끝부분을 뜻하는 항해 용어입니다. 이 표현은 해군이나 선상 생활에서 해의 위치를 보고 술을 마실 수 있는 시간을 판단했다는 전통적 설명과 연결됩니다. 정확한 기원과 규칙은 문헌마다 다르지만, 오늘날에는 실제 해상 규칙보다 ‘이제 한잔해도 되겠다’는 유머러스한 말로 쓰입니다.

💡 배 위에서 해가 돛대 가로대(yardarm) 위로 올라오면 선원들이 ‘이제 한잔할 시간’이라고 말하는 장면을 떠올리면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