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un·pit·ied·ly

C2literary
US/ʌnˈpɪtɪdli/UK드물게 쓰임

동정받지 못한 채, 불쌍히 여겨지지 않고

adverb부사

  1. 1

    동정받지 못하고, 불쌍히 여겨지지 않고동정이나 연민을 받지 못한 채; 불쌍히 여겨지지 않고C2general

    in a way that is not pitied or does not receive sympathy or compassion

    • The tyrant died unpitiedly, remembered only for his cruelty.

      그 폭군은 잔혹함만 기억된 채 동정받지 못하고 죽었다.

    • She imagined the abandoned child wandering unpitiedly through the snow.

      그녀는 버려진 아이가 아무도 불쌍히 여기지 않는 채 눈 속을 헤매는 모습을 상상했다.

뉘앙스 · 쓰임

unpitiedly는 ‘불쌍히 여기지 않고’라는 행위자의 태도보다, ‘동정받지 못한 채’라는 피해자나 대상의 상태에 초점이 있습니다. pitilessly는 누군가가 ‘무자비하게’ 행동한다는 뜻이고, unpitiedly는 누군가가 연민을 받지 못한다는 점을 말합니다.

매우 드문 문학적 표현이므로 회화나 일반 글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 고전적 산문, 비극적 분위기의 문장에서는 사용할 수 있지만, 현대 독자에게는 낯설거나 일부러 고풍스럽게 쓴 말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unlamentedly
‘애도받지 못한 채’에 가까우며, 죽음이나 상실 뒤의 슬픔이 없다는 뜻이 더 강합니다.
without sympathy
현대 영어에서 더 자연스럽고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반의어

pitiedly
매우 드문 반대말로, ‘동정받는 방식으로’라는 뜻입니다.
sympathetically
주로 누군가가 연민이나 이해심을 가지고 대하는 태도를 나타내며, 수동적으로 동정받는 상태와는 초점이 다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adv

  • die unpitiedly동정받지 못한 채 죽다
  • suffer unpitiedly동정받지 못한 채 고통받다
  • pass unpitiedly동정받지 못한 채 사라지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접두사 un- ‘아닌, ~받지 않은’에 pitied ‘동정받은’과 부사형 접미사 -ly가 붙어 만들어진 말입니다. pity는 중세 영어를 거쳐 고대 프랑스어 pité와 라틴어 pietas ‘경건함, 의무감, 연민’에서 왔습니다.

un- ‘~이 아닌’ + pitied ‘동정받은’ + -ly ‘~하게’

💡 un-은 ‘아님’, pity는 ‘동정’, -ly는 부사를 만드는 말이므로 un-pitied-ly = ‘동정받지 못하게’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