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until one is blue in the face

숙어C1informal
/ənˈtɪl wʌn ɪz ˌbluː ɪn ðə ˈfeɪs/

지칠 때까지, 아무리 오래 말하거나 해도

phrase

  1. 1

    입이 닳도록, 지칠 때까지특히 말하거나 설명하거나 논쟁하는 일을 아주 오래 해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정도로C1

    for a very long time, especially while speaking, explaining, or arguing, without persuading anyone or changing anything

    • You can complain until you're blue in the face, but the policy won't change.

      네가 지칠 때까지 불평해도 그 정책은 바뀌지 않을 거야.

    • I explained the rules until I was blue in the face, but they still ignored them.

      나는 규칙을 지겹도록 설명했지만, 그들은 여전히 그것을 무시했다.

뉘앙스 · 쓰임

‘for a long time’보다 훨씬 과장되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단순히 오래 한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리 해도 소용없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until you are exhausted’는 신체적으로 지칠 때까지라는 의미가 더 직접적이고, 이 표현은 특히 말하기·논쟁·설명·설득이 헛수고라는 상황에 잘 어울립니다.

주어에 맞게 one을 you, I, he, she, they 등으로 바꾸어 씁니다. 보통 ‘can/could + verb + until ...’ 구조로 많이 쓰이며, 뒤에 ‘but’절이 와서 결과가 바뀌지 않음을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격식 있는 문서보다는 대화, 칼럼, 의견 표현 등에 적합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to no avail
더 격식 있고 간결한 표현으로, ‘소용없이’라는 결과에 초점을 둡니다.
in vain
노력이 헛되었다는 뜻으로 더 문어적이며, 말하기뿐 아니라 다양한 노력에 쓸 수 있습니다.
till you're exhausted
실제로 지칠 때까지라는 신체적 피로에 더 초점이 있고, ‘설득해도 소용없다’는 뉘앙스는 약합니다.

반의어

successfully persuade someone
상대를 실제로 설득하는 것이므로 이 관용구의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음’과 반대됩니다.
make oneself heard
자신의 말이 받아들여지거나 주목받는다는 뜻으로, 헛수고의 뉘앙스가 없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유래는 분명하지 않지만, 숨이 차거나 산소가 부족하면 얼굴이나 입술이 파래질 수 있다는 신체적 현상을 과장한 표현으로 이해됩니다. 너무 오래 말하거나 논쟁해서 숨이 막힐 정도라는 이미지가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다’는 의미로 굳어졌습니다.

💡 말을 너무 많이 해서 숨이 모자라 얼굴이 파래지는 장면을 떠올리면, ‘지칠 때까지 말해도 소용없다’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