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 pity
숙어A2참 안됐다, 아쉽다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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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됐다, 유감이다 — 어떤 일이 불행하거나 실망스러워서 안타깝다고 말할 때 쓰는 표현A2
used to say that something is unfortunate, disappointing, or regrettable
What a pity you can’t come to the party.
네가 파티에 못 온다니 정말 아쉽다.
The museum was closed when we arrived. What a pity!
우리가 도착했을 때 박물관이 문을 닫았어. 참 아쉬웠지!
뉘앙스 · 쓰임
‘What a shame’과 매우 비슷하지만, ‘what a pity’는 조금 더 부드럽고 격식 있거나 영국식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That’s too bad’는 더 캐주얼하고 미국식 회화에서 흔하며, ‘I’m sorry to hear that’은 상대의 나쁜 소식에 공감할 때 더 정중합니다.
심각한 사고나 사망 같은 상황에는 가볍게 들릴 수 있으므로 ‘I’m so sorry to hear that’처럼 더 진지한 표현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말투에 따라 비꼬는 의미로 들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hat a shame
- 의미가 거의 같지만 더 흔하고 구어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 that's too bad
- 더 캐주얼하며 특히 미국식 일상 대화에서 자주 씁니다.
- that's unfortunate
- 더 중립적이고 약간 격식 있는 느낌입니다.
반의어
- that's great
- 좋은 소식이나 만족스러운 상황에 쓰는 반대 표현입니다.
- how fortunate
- 운이 좋거나 다행인 상황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pity’는 중세 영어를 거쳐 고대 프랑스어 ‘pité’에서 왔고, 더 거슬러 올라가면 라틴어 ‘pietas’와 관련됩니다. 원래는 연민·자비의 뜻이 강했으며, 현대 영어에서는 ‘안타까움’이나 ‘아쉬운 일’을 나타내는 말로도 널리 쓰입니다.
💡 ‘pity’를 ‘불쌍함·안타까움’으로 기억하면, ‘What a pity!’는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라고 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