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te all the pies?
숙어C1slang뚱뚱한 사람을 조롱할 때 쓰는 영국식 놀림 표현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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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 먹보 — 뚱뚱하거나 많이 먹는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놀리며 하는 말C1
used as a rude taunt to mock someone for being fat or supposedly eating too much
The crowd started chanting, “Who ate all the pies?” when the goalkeeper walked toward them.
골키퍼가 관중석 쪽으로 걸어오자 관중들은 “파이를 누가 다 먹었냐?”라고 야유하기 시작했다.
Don’t say “who ate all the pies” to him—it’s not funny, it’s just insulting.
그에게 ‘파이를 누가 다 먹었냐’고 말하지 마. 웃긴 게 아니라 그냥 모욕적이야.
뉘앙스 · 쓰임
단순히 ‘뚱뚱하다’고 말하는 것보다 더 조롱조이고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느낌이 강합니다. ‘fat’ 같은 직접적인 형용사보다 장난처럼 들릴 수 있지만, 실제로는 모욕적이며 특히 여러 사람이 함께 외치면 야유나 괴롭힘의 뉘앙스가 됩니다.
친한 사이의 농담으로도 상대가 불쾌해할 가능성이 큽니다. 직장, 학교,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외모나 체형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영국 축구 문화나 대중문화 맥락을 설명할 때 인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직접 사용을 피하세요.
유의어 뉘앙스 비교
- fat-shaming
- 체형을 비하하는 행위 전반을 가리키는 말로, 특정한 구호는 아님
- look who’s been at the pies
- 비슷하게 많이 먹어 살이 쪘다고 놀리는 말이며, 더 직접적으로 비꼬는 느낌이 있음
반의어
- body-positive
- 체형을 비하하지 않고 다양한 몸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말함
- complimentary
- 상대를 칭찬하는 말이라는 뜻으로, 이 표현의 모욕적 성격과 반대됨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국에서 파이(pie)는 전통적으로 흔한 대중 음식이며, 이 표현은 ‘파이를 전부 먹어 치울 만큼 많이 먹었다’는 생각에서 나온 조롱입니다. 특히 20세기 후반 영국 축구 경기장의 관중 구호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 파이를 전부 먹은 사람을 찾는 질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많이 먹어서 살쪘다’고 놀리는 말이라고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