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would have known?
숙어B2그럴 줄 누가 알았겠어; 예상 밖이라는 뜻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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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알았겠어 — 어떤 일이나 사실이 뜻밖이어서 미리 알거나 예상하기 어려웠음을 나타내는 표현B2
used to express surprise that something happened or turned out to be true, especially when it was hard to predict
Who would have known that a small hobby would become a successful business?
작은 취미가 성공한 사업이 될 줄 누가 알았겠어?
She moved to the city for one year, and now she owns a house there. Who would have known?
그녀는 1년만 살려고 그 도시에 이사 갔는데, 이제 거기에 집까지 갖고 있다. 그럴 줄 누가 알았겠어?
뉘앙스 · 쓰임
“Who knew?”는 더 짧고 구어적이며 가벼운 놀라움을 나타냅니다. “Who would have thought?”는 ‘그럴 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에 가까워 놀라움이나 아이러니가 더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Who would have known?”은 의미는 통하지만, 상황에 따라 약간 덜 관용적으로 들릴 수 있어 자연스러운 회화에서는 “Who knew?”가 더 자주 쓰입니다.
대답을 기대하는 질문이 아니라 놀라움이나 예상 불가능함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문맥에 따라 반어적으로 들릴 수 있으므로, 상대를 비난하는 상황에서는 “No one could have known”처럼 더 직접적이고 부드러운 표현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격식 있는 글에서는 피하고, 회화나 가벼운 글에서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ho knew?
- 더 짧고 훨씬 흔한 구어체 표현입니다.
- who would have thought?
-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라는 느낌으로 놀라움이나 의외성이 더 강할 수 있습니다.
- no one could have predicted it
- 더 직접적이고 설명적인 표현으로, 감탄보다는 사실 진술에 가깝습니다.
반의어
- as expected
- 예상대로라는 뜻으로, 뜻밖이라는 의미와 반대입니다.
- no surprise there
- 전혀 놀랍지 않다는 뜻으로, 약간 냉소적이거나 무심한 뉘앙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의 일반적인 수사 의문문 구조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Who would have known?”은 직역하면 ‘누가 알았겠는가?’이지만, 실제로는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라는 반어적 의미로 굳어져 쓰입니다.
💡 뜻밖의 결과를 보고 ‘누가 그걸 미리 알 수 있었겠어?’라고 말하는 장면을 떠올리면 쉽습니다. 더 짧게는 “Who knew?”라고 외우면 자연스러운 회화 표현까지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