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don't know where it's been
숙어B2informal그것이 어디를 거쳤는지 모르니 더럽거나 위험할 수 있다는 말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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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있었는지 모르잖아 — 무언가가 어디에 있었고 무엇에 닿았는지 알 수 없어서 더럽거나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경고B2
Used to say that something may be dirty, contaminated, or unsafe because its previous location or use is unknown.
Don't put that coin in your mouth—you don't know where it's been.
그 동전을 입에 넣지 마. 어디를 거쳤는지 모르잖아.
I wouldn't eat food I found on the bus. You don't know where it's been.
버스에서 주운 음식은 안 먹을래. 어디에 있었는지 모르니까.
뉘앙스 · 쓰임
"It might be dirty"보다 더 구어적이고, 물건의 과거 경로나 접촉한 것이 불분명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Better safe than sorry"는 더 일반적인 예방 원칙을 말하지만, 이 표현은 특히 위생·오염 가능성에 초점이 있습니다.
주로 구어체에서 쓰며, 사람에게 직접 쓰면 모욕적으로 들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보통 물건, 음식, 동물, 장난감처럼 출처나 상태를 알 수 없는 대상에 씁니다. 문맥에 따라 "어디서 굴러먹었는지 모른다"처럼 다소 거칠게 번역될 수 있지만, 영어 표현 자체는 보통 가벼운 경고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it might be dirty
- 더 직접적이고 설명적인 표현이며, 관용적 느낌은 약합니다.
- better safe than sorry
- 위생뿐 아니라 모든 위험 예방에 쓰이는 더 넓은 의미의 표현입니다.
- who knows where it's been
- 의문형으로 불확실성과 찝찝함을 더 강조하는 비슷한 구어 표현입니다.
반의어
- it's perfectly clean
- 대상이 위생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확신할 때 쓰는 반대 의미의 표현입니다.
- it's safe to use
- 오염이나 위험이 없어서 사용해도 된다는 실용적인 반대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유래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가정과 일상생활에서 위생을 강조할 때 자연스럽게 생긴 구어 표현으로 보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바닥의 물건이나 출처가 불분명한 물건을 입에 넣거나 만지려 할 때 부모가 하는 말로 널리 쓰입니다.
💡 "어디 있었는지 모른다 → 무엇에 닿았는지 모른다 → 더러울 수 있다"의 흐름으로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