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
C2dialectalUS/ˈɑːnoʊ/UK/ˈɑːnəʊ/드물게 쓰임
필리핀 영어·태글리시에서 ‘그거’, ‘음’처럼 쓰는 비격식 표현
noun명사
- 1
그거, 뭐더라, 그 사람 — 이름이 생각나지 않거나 말하지 않을 때 쓰는 ‘그거’, ‘뭐더라’, ‘그 사람’ 같은 대용어C2〔general〕
a placeholder word for a thing, person, or idea whose name is forgotten or not stated
Where did you put the ano, the phone charger?
그거 어디 뒀어, 휴대폰 충전기 말이야?
Please give the form to the ano at the front desk.
그 양식을 접수대에 있는 그분에게 주세요.
interjection감탄사
- 1
뉘앙스 · 쓰임
thingy나 whatchamacallit와 비슷하지만, ano는 필리핀 영어·태글리시 배경이 강하다. um이나 well처럼 말머리에서 쓸 때는 더 지역적이고 구어적인 느낌이 난다.
필리핀 사람들 사이의 비격식 대화에서는 자연스러울 수 있지만, 국제적인 공식 영어 글이나 회의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다. 필리핀 영어를 모르는 청자는 뜻을 이해하지 못할 수 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hingy
- 더 널리 쓰이는 비격식 영어 표현이다.
- whatchamacallit
- 이름이 생각나지 않을 때 쓰는 장난스럽고 구어적인 표현이다.
- um
- 가장 일반적인 망설임 표현이다.
- well
- 말을 시작하거나 완곡하게 의견을 낼 때 자주 쓴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determiner+noun
- the ano그거, 그 사람
- this ano이거, 이 뭐더라
interjection
- Ano, ...음…, 저기…
어원 · 암기 팁
[Tagalog]타갈로그어 ano는 ‘무엇’이라는 뜻이며, 필리핀 영어와 태글리시에서 이름을 대신하거나 망설임을 나타내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타갈로그어 ano가 영어식 문장 안에서 그대로 차용된 형태
💡 이름이 안 떠오를 때 ‘아, 뭐더라?’라고 하는 상황을 떠올리면 ano의 대용어 기능을 기억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