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ance the books
숙어B2수입과 지출을 맞추다; 회계 장부를 정확히 맞추다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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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기록에서 수입과 지출, 차변과 대변이 서로 맞도록 정리하다B2
to make financial records accurate by ensuring that amounts received and spent, or debits and credits, are correctly matched
The accountant stayed late to balance the books before the audit.
회계사는 감사 전에 장부를 맞추려고 늦게까지 남았다.
At the end of each month, we balance the books and check every receipt.
우리는 매달 말 장부를 맞추고 모든 영수증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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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이나 재정을 맞추기 위해 지출과 수입의 균형을 이루다B2
to make a budget or financial situation balanced, especially by reducing spending or increasing income
The city raised parking fees to help balance the books.
그 도시는 재정 균형을 맞추기 위해 주차 요금을 올렸다.
If sales do not improve, the company will have to cut costs to balance the books.
매출이 나아지지 않으면 그 회사는 재정 균형을 맞추기 위해 비용을 줄여야 할 것이다.
뉘앙스 · 쓰임
“break even”은 손익이 0이 되어 이익도 손해도 없다는 결과에 초점이 있고, “balance the books”는 장부나 예산을 맞추는 과정과 관리에 초점이 있습니다. “make ends meet”은 개인이나 가정이 생활비를 겨우 충당한다는 더 생활 밀착적이고 때로는 어려운 상황의 뉘앙스가 있습니다.
돈, 예산, 회계와 관련된 문맥에서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실제 장부를 맞춘다는 뜻뿐 아니라 정부나 회사가 적자를 줄이기 위해 ‘재정 균형을 맞추다’라는 의미로도 쓰입니다. 사람 사이의 감정적 앙갚음이나 복수를 뜻하는 표현으로는 보통 쓰지 않으며, 그 경우에는 “settle the score”가 더 적절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reconcile the accounts
- 더 전문적이고 회계적인 표현으로, 계정 간 차이를 대조해 맞춘다는 뜻이 강합니다.
- settle the accounts
- 미지급금이나 채무를 정산한다는 의미가 더 강할 수 있습니다.
- balance the budget
- 특히 정부·조직의 예산에서 수입과 지출을 맞춘다는 뜻으로 더 직접적입니다.
- make ends meet
- 개인이나 가정이 필요한 생활비를 겨우 충당한다는 뉘앙스가 더 강합니다.
- break even
- 수익과 비용이 같아 손익이 0이라는 결과에 초점을 둡니다.
반의어
- cook the books
- 장부를 정직하게 맞추는 것이 아니라 불법적으로 조작한다는 뜻입니다.
- mismanage the accounts
- 회계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다는 일반적인 반대 의미입니다.
- run a deficit
-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 적자를 내는 상태를 뜻합니다.
- overspend
- 예산보다 돈을 많이 쓰는 행위에 초점을 둡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회계에서 ‘books’는 회사나 상점의 장부를 뜻하고, ‘balance’는 차변과 대변 또는 수입과 지출이 서로 맞게 한다는 뜻입니다. 손으로 장부를 쓰던 상업·회계 관행에서 나온 표현으로, 이후 일반적인 재정 관리 상황에도 널리 쓰이게 되었습니다.
💡 ‘books’를 실제 책이 아니라 ‘회계 장부’로 기억하세요. 저울(balance)의 양쪽이 같아지듯 장부의 수입과 지출을 같게 만든다고 떠올리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