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balance the sheets

숙어C1
US/ˈbæl.əns ðə ʃiːts/

회계 장부나 재무 수치를 맞추다

phrase

  1. 1

    재무 기록, 장부, 스프레드시트의 수입과 지출 또는 자산과 부채가 서로 맞도록 계산하고 조정하다C1

    to calculate, check, or adjust financial records so that income and expenses, or assets and liabilities, agree

    • We stayed late to balance the sheets before the quarterly report was sent out.

      우리는 분기 보고서를 발송하기 전에 재무 수치를 맞추려고 늦게까지 남았다.

    • The accountant found a small error while balancing the sheets.

      회계사는 장부 수치를 맞추는 중에 작은 오류를 발견했다.

뉘앙스 · 쓰임

“balance the books”가 가장 자연스럽고 널리 쓰이는 표현입니다. “balance the sheets”는 회계 문서나 스프레드시트의 수치를 맞춘다는 의미로 이해될 수 있지만, 원어민에게는 약간 비표준적이거나 특정 업무 맥락의 표현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영어 글쓰기나 말하기에서는 “balance the books”를 쓰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balance the sheets”는 회계표, 재무제표, 스프레드시트 등 실제 ‘sheet’를 다루는 문맥에서는 의미가 통하지만, 관용구로는 흔하지 않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balance the books
가장 표준적이고 널리 쓰이는 관용 표현입니다.
reconcile the accounts
더 전문적이고 회계적인 표현으로, 계정 간 차이를 대조해 맞춘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make the numbers add up
더 구어적이며, 숫자가 논리적으로 맞게 만든다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반의어

leave the accounts unreconciled
수치를 맞추지 않은 채로 두다는 직접적인 반대 의미입니다.
cook the books
숫자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장부를 조작한다는 부정적·불법적 의미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회계에서 ‘balance’는 차변과 대변, 수입과 지출, 자산과 부채가 맞도록 한다는 뜻으로 오래전부터 쓰였습니다. “sheets”는 재무제표나 계산표, 특히 “balance sheet”와 같은 회계 문서에서 온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관용구로는 “balance the books”가 더 오래되고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 회계표(sheet)의 숫자가 양쪽에서 균형(balance)을 이루도록 맞춘다고 기억하면 됩니다. 실제 사용에서는 ‘books=장부’를 떠올려 “balance the books”가 더 자연스럽다는 점도 함께 외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