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ween the pegs
숙어C1informal골대 사이로, 즉 득점이 되도록
phrase
- 1
골대 사이로, 득점으로 — 공이나 킥이 골대 사이로 들어가 득점이 되는C1
between the goalposts; successfully scoring or on target
He kept his nerve and put the final kick between the pegs.
그는 침착함을 잃지 않고 마지막 킥을 골대 사이로 성공시켰다.
The shot was low, but it still went between the pegs.
슛은 낮게 깔렸지만 그래도 골대 사이로 들어갔다.
뉘앙스 · 쓰임
between the posts는 더 표준적이고 널리 쓰이는 표현이며, through the uprights는 특히 미식축구에서 자연스럽습니다. between the pegs는 더 구어적이고 지역적이거나 스포츠 현장감이 있는 표현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일상 영어에서 널리 통하는 관용구는 아니므로, 스포츠 맥락 없이 쓰면 의미가 불분명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나 공식 해설에서는 between the posts 또는 through the uprights를 쓰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etween the posts
- 가장 표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표현입니다.
- through the uprights
- 특히 미식축구에서 골포스트 사이로 킥이 들어갈 때 자주 씁니다.
- on target
- 스포츠뿐 아니라 일반적으로 ‘목표에 맞은’이라는 넓은 의미입니다.
반의어
- wide of the mark
- 목표에서 빗나갔다는 뜻으로, 스포츠와 비유적 상황 모두에 쓸 수 있습니다.
- off target
- 목표를 맞히지 못했다는 일반적인 반대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peg는 원래 땅에 박는 작은 말뚝을 뜻하며, 세워진 포스트나 골대를 비유적으로 가리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between the pegs는 말뚝처럼 서 있는 두 골대 사이로 공이 지나간다는 이미지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 골대 두 개를 땅에 박힌 말뚝 두 개로 상상하면, between the pegs는 ‘말뚝 사이’, 즉 ‘골대 사이’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