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ss me
숙어B2US/ˈbles mi/UK/ˈbles miː/
놀람이나 뜻밖의 일을 나타내는 감탄사
phrase
- 1
어머나, 세상에 — 놀람, 뜻밖의 발견, 가벼운 당황을 나타낼 때 쓰는 감탄 표현B2
used to express surprise, sudden realization, or mild astonishment
Bless me, I didn’t expect to see you here!
어머나, 여기서 널 보게 될 줄은 몰랐어!
Bless me, how quickly the children have grown!
세상에, 아이들이 정말 빨리 컸구나!
뉘앙스 · 쓰임
“Oh my God”보다 훨씬 순하고 덜 강한 표현이며, 종교적 맹세나 욕설처럼 들리지 않습니다. “My goodness”나 “Good heavens”와 비슷하지만 더 옛스럽고 점잖은 느낌이 있습니다.
일상 대화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현대 젊은 층의 말투로는 다소 고풍스럽게 들릴 수 있습니다. 종교적 의미로 “저를 축복해 주세요”라고 말하는 경우와 구별해야 하며, 감탄사로 쓸 때는 보통 “Bless me!”처럼 단독으로 쓰거나 문장 앞에 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my goodness
- 가장 가까운 순한 감탄사로, 현대 영어에서 더 흔하게 쓰입니다.
- good heavens
- 비슷하게 점잖고 약간 옛스러운 놀람의 표현입니다.
- well, I never
- 영국식 느낌이 강하며, 놀람뿐 아니라 약간의 불신이나 못마땅함을 담을 수 있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bless’는 원래 신이나 성스러운 존재가 보호하거나 은총을 베푼다는 뜻에서 왔습니다. “Bless me!”는 문자 그대로는 축복을 청하는 말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놀라움이나 당황을 나타내는 순한 감탄사로 굳어졌습니다.
💡 놀라서 순간적으로 ‘신의 보호가 필요할 정도다’라고 말하는 장면을 떠올리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