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ck
C2dialectal모래가 많거나 황무지 같은 땅을 가리키는 드문 방언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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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황무지, 사질 황무지 — 모래가 많고 거칠거나 황무지 같은 땅, 특히 영국 일부 지역의 지역적 표현C2〔geography〕
a tract of sandy, rough, heath-like, or formerly cultivated land, especially in some British regional usage
The old path crossed a dry breck near the village.
그 오래된 길은 마을 근처의 마른 모래 황무지를 가로질렀다.
Local records describe the area as a breck used for grazing.
지역 기록에는 그 지역이 방목에 쓰이던 척박한 땅으로 묘사되어 있다.
뉘앙스 · 쓰임
heath는 관목이 자라는 황야를 더 일반적으로 가리키고, moor는 넓고 습하거나 고지대의 황야를 떠올리게 합니다. breck는 더 지역적인 말로, 특히 모래가 많거나 개간·방치와 관련된 특정한 땅을 가리키는 느낌이 강합니다.
일상 회화에서 쓰면 대부분의 영어 화자가 모를 수 있습니다. 영국 지명이나 지역사, 농업사, 지리 설명에서 만날 수 있는 방언적·전문적 색채의 단어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heath
- 관목이 자라는 황야를 가리키는 더 일반적인 말입니다.
- wasteland
- 버려졌거나 쓸모없어 보이는 땅이라는 부정적 느낌이 더 강합니다.
- moor
- 넓고 탁 트인 황야, 특히 영국의 고지대나 습한 지역을 떠올리게 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sandy breck모래가 많은 breck 지형
- an old breck오래된 breck 지형
verb+noun
- cross a breckbreck 지형을 가로지르다
어원 · 암기 팁
정확한 어원은 확실하지 않지만, 영국 방언과 지명에서 보이는 오래된 지역어입니다. 일부 용례는 땅을 갈아엎거나 개간한다는 의미의 break와 관련해 설명되기도 합니다.
단일 형태소로 분석됩니다.
💡 철자가 break와 비슷하므로, ‘갈라지고 거칠게 개간된 땅’을 떠올리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