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bag
숙어B2도시락을 싸 오다; 도시락을 먹으며 하는 모임
phrase
- 1
직장이나 학교 등에 점심을 직접 싸 오다B2
to bring one’s own lunch to work, school, or another place
I’m trying to save money, so I’m brown-bagging it this week.
돈을 아끼려고 이번 주에는 점심을 싸 가지고 다니고 있어.
Instead of eating out every day, she brown-bags her lunch.
그녀는 매일 외식하는 대신 점심을 싸 온다.
- 2
참석자들이 각자 점심을 가져와 먹으며 하는 비공식적인 회의나 세미나B2
an informal lunchtime meeting or seminar at which participants bring and eat their own food
The HR team is hosting a brown-bag lunch on workplace communication.
인사팀이 직장 내 의사소통에 관한 도시락 점심 세미나를 연다.
We had a brown-bag session with the design team on Friday.
우리는 금요일에 디자인팀과 점심을 먹으며 하는 비공식 세션을 가졌다.
뉘앙스 · 쓰임
pack a lunch는 단순히 ‘점심을 싸다’라는 일반적 표현이고, brown bag은 특히 직장·학교에 가져가서 먹는 상황이나 비용을 아끼는 느낌이 강합니다. brown-bag meeting은 정식 회의보다 가볍고 비공식적인 점심시간 세미나의 뉘앙스가 있습니다.
명사 앞에서 형용사처럼 쓸 때는 보통 brown-bag lunch, brown-bag session처럼 하이픈을 붙입니다. 동사로 쓸 때는 brown-bagged, brown-bagging처럼 활용할 수 있으며, 미국 영어에서 더 자연스럽습니다. 실제 갈색 봉투를 쓰지 않아도 도시락을 가져오면 쓸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ring one’s own lunch
- 가장 직접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 pack a lunch
- 먹을 점심을 준비해 싸는 행위 자체에 초점이 있습니다.
- lunch-and-learn
- 점심시간에 배우는 교육 세션이라는 의미가 더 뚜렷합니다.
- lunchtime seminar
- 더 설명적이고 비교적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반의어
- eat out
- 집이나 직장에서 싸 온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니라 밖에서 사 먹는다는 뜻입니다.
- buy lunch
- 점심을 직접 가져오지 않고 구매한다는 의미입니다.
- formal meeting
- 점심을 곁들인 비공식 모임이 아니라 공식적인 회의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 catered lunch
- 각자 음식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주최 측이 음식을 제공하는 점심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미국에서 샌드위치나 간단한 점심을 갈색 종이봉투에 넣어 직장이나 학교에 가져가던 관습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이후 ‘점심을 싸 오다’라는 동사적 의미와 ‘각자 점심을 가져오는 점심시간 모임’이라는 의미로 확장되었습니다.
💡 갈색 종이봉투(brown bag)에 샌드위치를 넣어 회사에 가져가는 모습을 떠올리면 ‘도시락을 싸 오다’라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