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up
구동사B2음식이나 표면을 갈색이 나게 익히거나 그렇게 변하다
phrasal verb구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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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굽다, 노릇해지다 — 음식이나 표면을 열로 익혀 갈색 또는 노릇한 색이 나게 하다; 또는 그렇게 변하다B2
to make food or a surface turn brown, especially by cooking it; or to become brown in this way
Brown up the sausages before you add the sauce.
소스를 넣기 전에 소시지를 노릇하게 익히세요.
The onions browned up nicely in the butter.
양파가 버터에 노릇노릇하게 잘 익었다.
If the chicken looks pale, put it under the grill for a few minutes to brown it up.
닭고기가 창백해 보이면 몇 분 동안 그릴 아래에 넣어 갈색이 돌게 하세요.
반의어whiten, leave pale
뉘앙스 · 쓰임
brown만 써도 ‘갈색으로 만들다/되다’라는 뜻이 되지만, brown up은 특히 요리에서 ‘노릇하게 충분히 익히다’라는 완료감이나 강조가 더 있습니다. toast는 빵·견과류 등을 마른 열로 굽는 느낌이 강하고, sear는 센 불로 겉면을 빠르게 갈색으로 익혀 풍미를 내는 것을 말합니다. caramelize는 설탕 성분이 열로 갈색화되어 단맛과 풍미가 생기는 경우에 더 정확합니다.
일상 요리 표현에서 가장 자주 쓰이며, 조리법이나 말로 요리 과정을 설명할 때 자연스럽습니다. 비교적 구어적이지만 slang은 아니며, 격식 있는 요리 글에서는 brown 또는 sear가 더 간결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대명사 목적어는 brown it up, brown them up처럼 반드시 동사와 up 사이에 둡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rown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up이 주는 ‘완전히/노릇하게’라는 강조는 덜합니다.
- toast
- 주로 빵, 견과류, 곡물 등을 마른 열로 노릇하게 굽는 경우에 씁니다.
- sear
- 센 불로 고기 등의 겉면을 빠르게 갈색으로 익혀 풍미를 내는 뜻이 강합니다.
반의어
- whiten
- 색을 희게 하거나 희어지게 한다는 뜻으로, 요리에서의 직접적인 반의어로는 제한적으로만 쓰입니다.
- leave pale
- 노릇하게 익히지 않고 창백한 상태로 두는 의미의 설명적 반대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