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ile
C2rare‘노래하듯 읊조리다, 성가처럼 부르다’를 뜻하는 매우 드문 동사
verb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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읊조리다, 성가처럼 부르다 — 노래하듯이 읊조리다; 성가나 낭송처럼 단조롭게 부르다C2〔general〕
to chant or sing in a sustained, intoning manner
The monk cantiled softly in the empty chapel.
그 수도사는 빈 예배당에서 나지막이 성가처럼 읊조렸다.
At dusk, the singer cantiled over a single drone.
해질 무렵, 그 가수는 하나의 지속음 위에 노래하듯 읊조렸다.
유의어chant, intone, cantillate
뉘앙스 · 쓰임
chant는 일반적으로 ‘구호를 외치다/성가를 부르다’라는 넓은 뜻으로 쓰이고, intone은 ‘낮고 단조로운 목소리로 말하거나 읊다’라는 격식 있는 느낌이 있습니다. cantillate는 특히 종교적·전례적 낭송에 더 자주 쓰입니다. cantile은 이들보다 훨씬 희귀하고 고풍스럽습니다.
매우 드문 단어이므로 일반 글쓰기나 회화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뜻을 전달하려면 대부분의 경우 chant 또는 intone을 쓰는 편이 좋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chant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종교적 노래나 구호를 반복해서 외치는 경우 모두에 쓰입니다.
- intone
- 낮고 단조로운 목소리로 말하거나 읊는다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 cantillate
- 특히 종교적·전례적 방식으로 노래하듯 낭송한다는 뜻이 강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adv
- cantile softly나지막이 노래하듯 읊조리다
verb+prep+noun
- cantile in a low voice낮은 목소리로 노래하듯 읊조리다
- cantile like a chant성가나 구호처럼 읊조리다
어원 · 암기 팁
[Latin]라틴어 cantilare(노래하다, 읊조리다)에서 온 말로, canere(노래하다)와 관련이 있습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뚜렷하게 나누어 쓰는 생산적 형태소라기보다 하나의 드문 단어로 취급됩니다.
💡 cantile을 chant와 연결해 기억하면 좋습니다. 둘 다 ‘노래하듯 읊다’라는 의미와 관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