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car·lage

C2literary
US/ˈkɑːrlɪdʒ/UK/ˈkɑːlɪdʒ/드물게 쓰임

(고어·희귀어) 무뚝뚝하고 촌스러운 성질; 상스러움

noun명사

  1. 1

    무례함, 상스러움, 촌스러움무례하고 거칠며 촌스러운 성질이나 태도C2general

    the quality or condition of being coarse, rustic, or churlish

    • The essay calls his rude joking a sign of carlage.

      그 글은 그의 무례한 농담을 상스러움의 표시라고 부른다.

    • In the old poem, carlage marks the villain as coarse and uncivil.

      그 오래된 시에서 carlage는 악당이 거칠고 무례함을 보여 준다.

뉘앙스 · 쓰임

boorishness는 현대 영어에서 ‘무례하고 교양 없음’을 비교적 분명히 나타내는 일반어입니다. churlishness는 특히 불친절하고 심술궂은 태도를 강조합니다. carlage는 훨씬 고풍스럽고 문헌적이며, ‘옛날식 촌사람다움’이라는 뉘앙스가 섞입니다.

현대 회화나 일반 글쓰기에서는 거의 쓰지 않는 단어입니다. 독자가 뜻을 모를 가능성이 크므로, 역사적·문학적 맥락이 아니라면 boorishness, churlishness, coarseness 등으로 바꾸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boorishness
현대 영어에서 더 흔하며, 예의 없고 교양 없는 태도를 직접적으로 나타냅니다.
churlishness
불친절하고 심술궂거나 무례한 태도를 더 강조합니다.
coarseness
말·행동·취향이 거칠고 세련되지 못하다는 뜻으로 더 폭넓게 쓰입니다.

반의어

civility
예의 바르고 공손한 태도를 뜻합니다.
refinement
세련됨과 교양을 강조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고어 carl ‘촌사람, 신분 낮은 남자, 무례한 남자’에 상태나 성질을 나타내는 접미사 -age가 붙은 형태입니다.

carl ‘무례하거나 촌스러운 남자’ + -age ‘상태·성질을 나타내는 접미사’

💡 carl을 ‘거칠고 촌스러운 사람’으로 기억하고, -age를 ‘그런 상태’로 연결하면 carlage = ‘거칠고 촌스러운 성질’로 외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