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p and charge
숙어C1테니스에서 공을 짧게 깎아 치고 곧바로 네트 앞으로 달려드는 전술
phrase
- 1
테니스에서 공을 낮게 깎아 치거나 짧게 받아친 뒤 즉시 네트 앞으로 전진해 상대를 압박하는 전술을 쓰다.C1
To use a tennis tactic in which a player chips or slices the ball low and then immediately rushes toward the net to attack.
She decided to chip and charge on the second serve to put pressure on her opponent.
그녀는 상대를 압박하기 위해 두 번째 서브 때 공을 깎아 받아치고 곧바로 네트로 달려들기로 했다.
His chip-and-charge strategy worked well on the fast grass court.
그의 칩 앤 차지 전술은 빠른 잔디 코트에서 효과적이었다.
뉘앙스 · 쓰임
serve and volley는 자기 서브를 넣은 뒤 네트로 전진하는 전술인 반면, chip and charge는 보통 상대의 서브나 공을 낮게 깎아 받아친 뒤 전진하는 전술을 가리킵니다. approach shot은 네트로 나가기 위해 치는 접근 샷 전반을 뜻하는 더 넓은 표현이고, chip and charge는 ‘짧고 낮게 깎아 친 뒤 즉시 압박한다’는 공격적인 움직임이 더 두드러집니다.
주로 테니스 전문 표현으로 쓰이며, 골프의 chip shot이나 신용카드의 chip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명사처럼 “a chip-and-charge tactic”이라고 하거나 동사처럼 “He chipped and charged”라고 쓸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비유 표현으로도 드물게 쓸 수는 있지만, 독자가 테니스 맥락을 모르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approach the net
- 네트로 전진한다는 일반적인 의미로, 반드시 깎아 치는 동작을 포함하지는 않습니다.
- slice approach
- 슬라이스로 네트에 접근하는 샷을 가리키며, chip and charge보다 전술 전체보다는 샷 자체에 초점이 있습니다.
- serve and volley
- 서브 후 네트로 전진하는 전술로, 상대의 공을 받아친 뒤 전진하는 chip and charge와 출발 상황이 다릅니다.
반의어
- stay back
- 네트로 전진하지 않고 베이스라인 뒤쪽에 머무르는 것을 뜻합니다.
- baseline play
- 네트 앞 공격보다 베이스라인에서 랠리를 이어 가는 경기 방식을 뜻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테니스 용어 chip은 공을 짧고 낮게, 보통 언더스핀이나 슬라이스를 걸어 ‘툭 깎아 치는’ 동작을 뜻하고, charge는 네트 쪽으로 빠르게 돌진한다는 뜻입니다. 두 동작이 결합되어 상대의 공을 낮게 처리한 뒤 즉시 네트로 압박하는 전술 이름이 되었습니다.
💡 chip을 ‘칩샷처럼 짧게 깎아 치기’, charge를 ‘돌진하기’로 기억하면, ‘깎아 치고 네트로 돌진’이라는 뜻을 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