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clod

B2
/klɑːd//klɒd/드물게 쓰임

흙덩이, 진흙 덩어리; 비격식적으로 둔하고 멍청한 사람; 소 어깨 부위 고기

noun명사

  1. 1

    흙덩이, 진흙덩이흙, 진흙, 점토 등이 단단히 뭉친 덩어리B2general

    a hard lump of earth, clay, or soil

    • Break up the clods before you plant the seeds.

      씨앗을 심기 전에 흙덩이들을 부수세요.

    • Mud clods stuck to the tires after the storm.

      폭풍이 지나간 뒤 진흙 덩어리들이 타이어에 달라붙었다.

    유의어lump, clump

  2. 2

    멍청이, 둔한 사람둔하고 멍청하거나 서투른 사람C1general

    a dull, stupid, or awkward person

    • Don't just stand there like a clod; help me.

      멍청이처럼 거기 서 있지만 말고 나 좀 도와줘.

    • He felt like a clod after spilling coffee on her notes.

      그는 그녀의 필기 위에 커피를 쏟고는 자신이 둔한 바보처럼 느껴졌다.

    유의어fool, oaf

    반의어genius

  3. 3

    소 어깨살소 어깨 부위에서 나오는 고기 부위C1food

    a cut of beef from the shoulder of a cow

    • The butcher recommended shoulder clod for slow cooking.

      정육점 주인은 오래 익히는 요리에 소 어깨살 부위를 추천했다.

    • Beef clod is often divided into smaller roasts.

      소 어깨 부위 고기는 더 작은 구이용 부위들로 나뉘는 경우가 많다.

뉘앙스 · 쓰임

lump는 어떤 물질의 덩어리든 넓게 가리키는 일반적인 말이고, clod는 특히 흙·진흙·흙먼지 덩어리에 자주 쓰입니다. clump는 식물이나 머리카락처럼 여러 개가 뭉친 덩어리 느낌이 강하고, chunk는 잘라 낸 큼직한 조각 느낌이 있습니다. 사람에게 쓰는 clod는 fool보다 약간 투박하고 구식 느낌이 나는 모욕어입니다.

흙덩이를 말할 때는 중립적으로 쓸 수 있지만, 사람에게 쓰면 무례한 비격식 표현입니다. 현대 일상 대화에서는 사람을 clod라고 부르는 표현이 다소 낡거나 투박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고기 부위를 뜻할 때는 주로 shoulder clod 또는 beef clod처럼 도축·요리 관련 맥락에서 쓰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lump
가장 일반적인 '덩어리'로, 흙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clump
여러 물체나 식물 등이 한데 뭉친 느낌이 더 강합니다.
fool
어리석은 사람을 가리키는 더 일반적인 말입니다.
oaf
덩치가 크고 서투르거나 둔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shoulder clod
같은 부위를 더 구체적으로 부르는 표현입니다.
chuck
소 어깨와 목 주변의 더 넓은 부위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반의어

genius
매우 똑똑한 사람을 뜻해 의미가 반대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prep+noun

  • a clod of earth흙덩이 하나
  • a clod of dirt흙먼지나 흙의 덩어리

verb+noun

  • break up clods흙덩이를 부수다

noun+noun

  • mud clods진흙 덩어리들
  • shoulder clod소 어깨 부위 고기
  • beef clod소 어깨 부위 고기

adj+noun

  • a dumb clod멍청하고 둔한 사람

어원 · 암기 팁

[Middle English]중세 영어 clodde에서 온 말로, 원래 흙덩이나 둥근 덩어리를 가리켰습니다. 사람을 둔한 사람에 비유하는 의미는 '흙덩이처럼 무디고 둔하다'는 비유에서 발전했습니다.

단일 형태소 clod로 이루어진 말입니다.

💡 clod를 '흙이 뭉쳐 단단한 덩어리'라고 떠올리면 기본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 사람에게 쓰면 '흙덩이처럼 둔한 사람'이라는 비유로 연결됩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4th cent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