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Lord
숙어B1놀람·충격·걱정·짜증을 나타내는 감탄 표현
phrase
- 1
- 2
주님, 하나님 — 기도나 종교적 말에서 하나님을 공손하게 부르는 말B1
used to address God respectfully at the beginning of a prayer or religious statement
Dear Lord, please give us strength and patience.
사랑하는 주님, 저희에게 힘과 인내를 주소서.
Dear Lord, thank you for bringing us safely home.
사랑하는 주님, 저희를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뉘앙스 · 쓰임
“oh my God”와 비슷하지만 약간 더 전통적이거나 기도문 같은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good Lord”는 놀람의 감탄사로 더 굳어진 느낌이고, “for God’s sake”는 짜증이나 재촉이 더 강합니다. “dear Lord”는 진짜 기도에서 공손하게 하나님을 부를 때도 쓰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감탄사로 쓸 때는 보통 “Dear Lord!”처럼 단독으로 쓰거나 문장 앞에 붙입니다. 종교적인 표현이므로 공식적 상황이나 종교적으로 민감한 사람 앞에서는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을 직접 가리키는 경우에는 보통 “Lord”를 대문자로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good Lord
- 놀람이나 충격을 나타내며, 감탄사로 더 굳어진 표현입니다.
- oh my God
- 더 흔하고 구어적이지만, 일부 사람에게는 더 직접적이고 불경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 dear God
- 의미가 매우 비슷하지만, ‘God’을 직접 말해 종교적 느낌이 더 뚜렷할 수 있습니다.
- Lord
- 더 짧고 직접적인 호칭으로, 기도나 찬송에서 자주 쓰입니다.
- Heavenly Father
- 기독교 기도에서 더 부드럽고 가족적인 느낌의 호칭입니다.
반의어
- no big deal
- 놀라거나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never mind
- 문제를 더 이상 중요하게 여기지 않거나 넘어가자는 뜻입니다.
- secular language
- 종교적 호칭이나 신을 언급하지 않는 표현을 가리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dear”는 ‘사랑하는, 소중한’이라는 뜻이고 “Lord”는 기독교 전통에서 하나님이나 예수를 높여 부르는 말입니다. “Dear Lord”는 원래 기도문에서 공손하게 하나님을 부르는 표현으로 쓰였고, 이후 일상 대화에서 놀람이나 당황을 나타내는 감탄사로도 널리 쓰이게 되었습니다.
💡 기도할 때 ‘사랑하는 주님’ 하고 부르는 장면을 떠올리면 됩니다. 너무 놀라서 하늘을 향해 ‘주님!’ 하고 말하는 느낌으로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