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dle
B1무심코 끄적이는 낙서나 그런 낙서를 하다
noun명사
- 1
낙서, 끄적그림 — 무심코 또는 지루할 때 종이나 화면에 끄적여 그린 작은 그림이나 표시B1〔general〕
a small, simple drawing or mark made absent-mindedly, often while bored or thinking about something else
There were little doodles all over her notebook.
그녀의 공책 곳곳에 작은 낙서들이 있었다.
He drew a doodle of a cat during the meeting.
그는 회의 중에 고양이 낙서를 하나 그렸다.
verb동사
- 1
낙서하다, 끄적거리다 — 별생각 없이 작은 그림이나 표시를 끄적거리다B1〔general〕
to draw small, simple pictures or marks without much thought, often while doing or thinking about something else
I doodled in the margin while I was on the phone.
나는 전화하는 동안 여백에 낙서를 했다.
She doodles flowers when she feels nervous.
그녀는 긴장하면 꽃을 끄적여 그린다.
noun명사
- 1
기념 로고, 기념 두들 — 특별한 날이나 인물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장난스럽거나 장식적인 로고 또는 디자인B2〔media〕
a playful or decorative version of a logo or design, especially one used to celebrate a special event or person
The website showed a colorful doodle for Earth Day.
그 웹사이트는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화려한 두들을 보여 주었다.
Many users clicked the doodle to learn about the scientist.
많은 사용자들이 그 과학자에 대해 알아보려고 두들을 클릭했다.
뉘앙스 · 쓰임
doodle은 ‘낙서’와 비슷하지만, 벽에 하는 불법적인 graffiti보다는 종이 여백에 무심코 그리는 작은 그림에 가깝습니다. sketch는 의도적으로 대략 그린 ‘스케치’이고, drawing은 그림 전반을 말합니다. scribble은 글씨나 선이 급하고 지저분하게 휘갈겨진 느낌이 더 강합니다.
일상 대화와 글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단어입니다. 한국어 ‘낙서’는 공공장소에 함부로 쓰거나 그린다는 부정적 느낌이 날 수 있지만, doodle은 보통 공책이나 메모지에 가볍게 끄적이는 행동을 뜻합니다. Google Doodle처럼 특정 로고 디자인을 말할 때는 보통 Doodle처럼 대문자로 쓰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cribble
- scribble은 글씨나 선을 빠르고 지저분하게 휘갈기는 느낌이 더 큽니다.
- sketch
- sketch는 보통 어떤 대상을 보고 대략적인 그림을 의도적으로 그릴 때 씁니다.
- drawing
- drawing은 가장 넓은 말로, 낙서부터 완성된 그림까지 모두 포함할 수 있습니다.
- draw
- draw는 더 일반적인 말이며, 의도적이고 완성도 있는 그림에도 씁니다.
- logo design
- logo design은 더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이며, 기념용·장난스러운 느낌은 약합니다.
- illustration
- illustration은 삽화나 설명 그림 전반을 가리키며 로고라는 의미는 없습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draw a doodle낙서를 그리다
adj+noun
- little doodles작은 낙서들
- mindless doodling무심코 하는 낙서
- a colorful doodle화려한 두들 디자인
verb+prep+noun
- doodle in the margin여백에 낙서하다
- doodle on a notebook공책에 낙서하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어원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17세기 영어에서 doodle은 ‘바보, 얼간이’라는 뜻으로 쓰였고, 20세기에는 ‘멍하니 끄적거리다’라는 현대적 의미가 자리 잡았습니다.
단일 형태소 doodle로 분석됩니다.
💡 doo라는 길게 이어지는 소리를 내며 펜으로 종이에 둘둘 선을 긋는 모습을 떠올리면 ‘무심코 끄적이는 낙서’를 기억하기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