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before pleasure
숙어B2즐기기 전에 해야 할 일을 먼저 해야 한다는 말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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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먼저다 — 즐기거나 쉬기 전에 중요한 일이나 의무를 먼저 해야 한다는 말B2
used to say that work, responsibilities, or necessary tasks should be done before leisure or enjoyment
We can go out for dinner after we finish the report—business before pleasure.
보고서를 끝낸 다음에 저녁 먹으러 나가자. 즐기기 전에 할 일부터 해야지.
I know you want to watch the game, but business before pleasure: do your homework first.
경기를 보고 싶은 건 알지만, 놀기 전에 해야 할 일부터 해야지. 숙제 먼저 해.
뉘앙스 · 쓰임
‘work before play’와 매우 비슷하지만, ‘business before pleasure’가 조금 더 격식 있고 어른스러운 느낌입니다. ‘duty before pleasure’는 책임감과 의무를 더 강하게 강조하고, ‘first things first’는 즐거움과의 대비보다 우선순위 자체를 더 넓게 말합니다.
상대에게 직접 말하면 ‘일부터 해’라는 충고나 압박처럼 들릴 수 있으므로 친한 사이가 아니면 부드러운 표현과 함께 쓰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사업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여기서 business는 ‘해야 할 일’이라는 넓은 의미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ork before play
- 더 일상적이고 구어적인 표현으로, 아이나 학생에게 말할 때도 자연스럽습니다.
- first things first
- 즐거움보다 일을 먼저 한다는 뜻보다는 중요한 순서대로 하자는 의미가 더 넓습니다.
- duty before pleasure
- ‘의무’를 더 강하게 강조하며, 다소 엄격하거나 도덕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반의어
- pleasure before business
- 일보다 즐거움을 먼저 한다는 반대 의미이지만, 고정 표현으로는 덜 흔합니다.
- all play and no work
- 책임보다 놀이만 한다는 부정적인 평가에 가깝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business는 원래 ‘바쁨, 해야 할 일’이라는 의미에서 발전해 ‘업무, 용무’를 뜻하게 되었습니다. 이 표현은 일과 즐거움을 대비시켜, 먼저 의무를 다하고 나중에 여가를 즐기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전통적인 생활 태도를 나타냅니다.
💡 business는 ‘해야 할 일’, pleasure는 ‘즐거움’으로 기억하세요. 순서가 business → pleasure이므로 ‘일 먼저, 재미는 나중’이라고 외우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