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bow to elbow
숙어B2사람들이 매우 가까이 붙어 나란히 있는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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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를 맞대고, 바짝 붙어 — 사람들이 서로 팔꿈치가 닿을 만큼 매우 가까이 나란히 있거나 함께 있는 상태B2
so close together that people are almost touching, especially while standing, sitting, or working side by side
We stood elbow to elbow in the packed subway car.
우리는 꽉 찬 지하철 안에서 팔꿈치가 닿을 정도로 바짝 붙어 서 있었다.
Volunteers worked elbow to elbow to prepare meals for the flood victims.
자원봉사자들은 홍수 피해자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하려고 서로 가까이 붙어 함께 일했다.
뉘앙스 · 쓰임
‘shoulder to shoulder’와 비슷하지만, ‘shoulder to shoulder’는 단결하거나 함께 싸운다는 상징적 의미가 더 강할 수 있습니다. ‘side by side’는 단순히 나란히 있다는 중립적인 표현이고, ‘elbow to elbow’는 공간이 좁거나 서로 아주 가까이 붙어 있다는 느낌이 더 큽니다.
사람이나 사물이 매우 가까이 있는 상황에 쓰며, 보통 부사구처럼 ‘stand/sit/work elbow to elbow’ 형태로 많이 씁니다. 격식 있는 글보다는 일상적·묘사적 문맥에서 자연스럽습니다. ‘elbow-to-elbow’처럼 하이픈을 넣어 형용사처럼 명사 앞에 쓸 수도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houlder to shoulder
- 물리적으로 가까이 있다는 뜻도 있지만, 단결·연대의 의미가 더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side by side
- 단순히 나란히 있다는 의미로, ‘elbow to elbow’보다 붐비거나 밀착된 느낌이 약합니다.
- cheek by jowl
- 매우 가까이 붙어 있다는 뜻의 더 문어적이고 다소 오래된 표현입니다.
반의어
- far apart
- 서로 멀리 떨어져 있다는 일반적인 반대 표현입니다.
- at a distance
-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다는 뜻으로, 물리적·심리적 거리 모두에 쓸 수 있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사람들이 좁은 공간에서 나란히 서거나 앉으면 팔꿈치가 서로 닿는 모습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신체 부위를 이용해 거리와 밀착감을 나타내는 영어식 묘사 표현에 속합니다.
💡 사람들이 너무 가까이 있어서 ‘팔꿈치(elbow)’와 ‘팔꿈치(elbow)’가 맞닿는 장면을 떠올리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