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eq·ui·ties

B2technical
/ˈek.wə.t̬iz//ˈek.wɪ.tiz/가끔 쓰임

금융·법률에서 쓰이는 복수형 명사로, 주식 또는 공평성에 근거한 고려 사항

noun명사

  1. 1

    주식, 보통주회사 주식, 특히 투자 대상으로 보는 보통주나 주식 자산B2finance

    shares in companies, especially ordinary shares considered as investments

    • Global equities fell after the central bank raised rates.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린 뒤 전 세계 주식이 하락했다.

    • Her pension fund invests heavily in US equities.

      그녀의 연금 펀드는 미국 주식에 많이 투자한다.

    유의어stocks, shares

    반의어bonds, debt

  2. 2

    형평상 사정, 형평법상 권리법률에서, 어떤 결정의 공정성을 판단할 때 고려되는 형평상의 사정이나 권리C1legal

    in law, considerations or claims based on fairness that affect a decision

    • The judge weighed the equities before granting an injunction.

      판사는 금지명령을 내리기 전에 형평상의 사정들을 따져 보았다.

    • Courts consider the equities of both sides in such cases.

      법원은 그런 사건에서 양측의 형평상 사정을 고려한다.

뉘앙스 · 쓰임

“stocks”와 “shares”는 더 일상적이고 직접적으로 ‘주식’을 말합니다. “equities”는 투자 자산군으로서의 주식을 말할 때 더 전문적이고 금융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법률에서의 “equities”는 단순한 ‘평등’이 아니라 구체적 사건에서 공정한 판단을 위해 고려되는 형평상의 사정을 뜻합니다.

금융 문맥에서 “equities”는 보통 채권, 현금, 부동산 등과 대비되는 투자 자산군으로 쓰입니다. 미국식 영어에서는 일상적으로 “stocks”가 더 흔하고, 영국식 영어에서는 “shares”도 자주 쓰입니다. 법률 표현인 “the equities”나 “balance of equities”는 전문적 표현이므로 일반 글에서는 설명 없이 쓰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stocks
미국 영어에서 더 일상적으로 쓰이며 개별 주식이나 주식 전반을 가리킨다.
shares
특히 영국 영어에서 흔하며, 회사 소유권의 단위를 더 직접적으로 가리킨다.
fairness considerations
전문 법률 용어가 아니라 의미를 풀어 쓴 표현이다.
equitable claims
형평법상 인정될 수 있는 구체적인 청구나 권리를 더 강조한다.

반의어

bonds
주식처럼 소유권이 아니라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채권을 뜻한다.
debt
소유 지분이 아니라 빚이나 차입금을 가리키는 더 넓은 말이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global equities전 세계 주식
  • US equities미국 주식
  • emerging-market equities신흥 시장 주식

verb+prep+noun

  • invest in equities주식에 투자하다

verb+noun

  • hold equities주식을 보유하다

noun+prep+noun

  • the balance of equities형평상의 이익과 불이익의 비교형량
  • the equities of the case그 사건의 형평상 사정

어원 · 암기 팁

[Latin]“equity”는 ‘공평함, 평등함’을 뜻하는 라틴어 계열에서 왔으며, 고대 프랑스어를 거쳐 영어에 들어왔다. “equities”는 여기에 복수 어미가 붙은 형태이다.

equity(공평성, 지분, 자기자본) + -es(복수 어미)

💡 “equal”과 어원이 가까우므로, 기본 이미지는 ‘공평함’이다. 금융에서는 회사에 대한 ‘공평한 몫, 소유 지분’이 주식이라는 뜻으로 확장되었다고 기억하면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