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boy
숙어A1informal/ˌɡʊd ˈbɔɪ/
남자아이 또는 수컷 동물을 칭찬할 때 쓰는 말
phrase
- 1
착하지, 잘했어 — 남자아이 또는 수컷 동물이 말을 잘 듣거나 잘했을 때 하는 칭찬의 말A1
used to praise a boy or a male animal for good behavior or for doing something well
Good boy! You put all your toys away.
착하구나! 장난감을 전부 치웠네.
Sit. Good boy!
앉아. 잘했어!
뉘앙스 · 쓰임
“Well done”은 나이나 성별과 상관없이 쓸 수 있는 일반적인 칭찬이고, “good boy”는 상대를 어린 남자아이 또는 수컷 동물처럼 대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Good job”은 수행한 일의 결과를 칭찬하는 말이고, “good boy”는 순종적이거나 바람직한 행동 자체를 칭찬하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남자아이에게는 자연스럽지만, 성인 남성에게 직접 쓰면 깔보는 말처럼 들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개나 말 같은 동물에게도 매우 흔히 쓰이며, 암컷 동물이나 여자아이에게는 보통 “good girl”을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ell done
-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쓸 수 있는 더 중립적인 칭찬 표현입니다.
- good job
- 행동이나 과업을 잘 수행한 것에 초점을 둔 표현입니다.
- that's a good boy
- 더 다정하거나 달래는 느낌이 있으며, 아이나 동물에게 주로 씁니다.
반의어
- bad boy
- 말을 듣지 않았거나 나쁜 행동을 한 남자아이·수컷 동물을 가리킬 수 있지만, 문맥에 따라 장난스럽거나 매력적인 ‘반항아’라는 뜻도 됩니다.
- naughty boy
- 특히 아이가 장난을 치거나 말을 안 들었다는 부드러운 꾸짖음에 가깝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good”과 “boy”가 결합한 투명한 표현으로, 아이의 행동을 평가하고 칭찬하는 가정적·교육적 말투에서 널리 쓰이게 되었습니다. 이후 개와 같은 반려동물을 훈련하거나 칭찬할 때도 매우 흔한 표현이 되었습니다.
💡 good은 ‘착한/잘한’, boy는 ‘남자아이’이므로, 남자아이 또는 수컷 동물에게 ‘착하다, 잘했어’라고 칭찬하는 말로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