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Well done

숙어A2
/ˌwel ˈdʌn/

잘했다, 훌륭하다라고 칭찬할 때 쓰는 표현

phrase

  1. 1

    잘했어, 잘했다누군가가 어떤 일을 잘했을 때 칭찬하거나 인정하는 말A2

    used to praise or congratulate someone for doing something well

    • Well done! You passed the exam.

      잘했어! 시험에 합격했구나.

    • Everyone worked hard on the project. Well done, team.

      모두가 프로젝트에 열심히 임했어요. 팀 여러분, 정말 잘했습니다.

  2. 2

    완전히 익힌, 웰던고기나 음식이 속까지 완전히 익은 상태B1

    cooked thoroughly, especially used of meat

    • I’d like my steak well done, please.

      스테이크는 완전히 익혀 주세요.

    • The burger was well done but still juicy.

      버거는 완전히 익었지만 여전히 육즙이 있었습니다.

뉘앙스 · 쓰임

“Good job”은 특히 미국 영어에서 더 캐주얼하고 일상적인 칭찬으로 많이 쓰이며, “Well done”은 조금 더 단정하고 평가하는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Congratulations”는 성취나 좋은 소식 자체를 축하하는 말이고, “Well done”은 어떤 일을 잘 수행했다는 점에 초점이 있습니다. 음식에 쓰일 때는 칭찬이 아니라 ‘완전히 익힌’이라는 뜻이므로 문맥을 확인해야 합니다.

칭찬으로 쓸 때는 보통 “Well done!”처럼 감탄문으로 많이 씁니다. 명사 앞에서 음식의 익힘 정도를 나타낼 때는 보통 하이픈을 넣어 “a well-done steak”라고 씁니다. 사람에게 너무 자주 또는 윗사람에게 쓰면 약간 평가하듯 들릴 수 있으므로,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Excellent work”나 “Thank you for your hard work”가 더 자연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good job
더 캐주얼하고 특히 미국 영어에서 매우 흔한 칭찬 표현입니다.
nice work
친근하고 가벼운 느낌의 칭찬으로, 일이나 결과물에 대해 자주 씁니다.
excellent work
더 강하고 격식 있는 칭찬으로, 업무나 학업 상황에서 자연스럽습니다.
fully cooked
음식이 안전하게 속까지 익었다는 의미가 더 직접적입니다.
cooked through
겉뿐 아니라 안까지 익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반의어

bad job
일을 잘하지 못했다는 직접적인 표현으로, 다소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poorly done
결과물이 좋지 않거나 완성도가 낮다는 뜻으로, 더 평가적이고 비판적입니다.
rare
고기 안쪽이 붉고 덜 익은 상태를 말합니다.
undercooked
충분히 익지 않았다는 부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well”은 ‘잘, 훌륭하게’, “done”은 ‘완료된, 해낸’이라는 뜻으로, 원래는 어떤 일이 ‘잘 이루어졌다’는 말에서 칭찬 표현으로 굳어졌습니다. 음식의 익힘 정도를 나타내는 의미도 ‘충분히 잘 익혀진’이라는 직관적인 의미에서 발전했습니다.

💡 well은 ‘잘’, done은 ‘끝낸’이므로 “well done”을 ‘잘 끝냈다 → 잘했다!’로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