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enough to eat
숙어B2informal너무 예쁘거나 귀엽거나 맛있어 보여서 ‘먹고 싶을 정도’라는 뜻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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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예쁘거나 귀엽거나 맛있어 보여서 먹고 싶을 정도라고 장난스럽게 말하는B2
used to describe someone or something that looks extremely attractive, cute, or appetizing
The baby looked good enough to eat in her little pink dress.
그 아기는 작은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였다.
Those cupcakes are good enough to eat—almost too pretty to touch.
저 컵케이크들은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여. 만지기 아까울 정도로 예쁘다.
뉘앙스 · 쓰임
‘adorable’은 주로 귀여움에 초점이 있고, ‘beautiful’은 아름다움에 더 일반적으로 쓰입니다. ‘mouth-watering’은 음식이 군침 돌게 맛있어 보인다는 뜻에 한정되는 반면, ‘good enough to eat’은 음식뿐 아니라 사람이나 물건의 귀여움·매력에도 장난스럽게 쓸 수 있습니다.
비격식적이고 과장된 표현입니다. 아기나 어린아이, 디저트, 예쁜 물건에는 자연스럽지만, 성인에게 직접 말하면 성적 농담처럼 들리거나 상대를 불편하게 할 수 있으므로 친한 사이가 아니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adorable
- 주로 사람이나 동물, 물건이 매우 귀엽다는 뜻으로, ‘먹고 싶을 정도’라는 장난스러운 과장은 덜합니다.
- scrumptious
- 음식이 매우 맛있거나 맛있어 보인다는 뜻이 강하며, 사람에게 쓰면 매우 장난스럽거나 구어적으로 들립니다.
- mouth-watering
- 음식이 군침 돌게 한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옷 같은 대상에는 보통 쓰지 않습니다.
반의어
- unappetizing
- 음식이 맛없어 보인다는 뜻으로, 주로 음식에만 쓰입니다.
- unattractive
- 매력적이지 않다는 일반적인 뜻으로, ‘good enough to eat’의 장난스럽고 애정 어린 느낌과 반대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유래는 분명하지 않지만, ‘먹다’라는 행위를 강한 욕구와 애정의 비유로 사용하는 영어식 과장 표현에서 발전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매우 귀엽거나 사랑스러운 아이를 보고 ‘깨물어 주고 싶다’고 말하는 문화적 표현과 비슷한 맥락입니다.
💡 너무 귀여운 아기나 너무 예쁜 디저트를 보고 ‘먹어 버리고 싶을 만큼 좋다’고 과장해서 칭찬한다고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