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f shell
숙어B2/ˌhæf ˈʃel//ˌhɑːf ˈʃel/
굴·조개 등을 껍데기 한쪽에 얹어 내는 방식
phrase
- 1
굴이나 조개 같은 해산물을 껍데기 한쪽에 담아 내는 방식으로, 보통 날것으로 제공되는 상태B2
served in one half of its shell, especially used of raw oysters or clams
We ordered a dozen oysters on the half shell.
우리는 껍데기 한쪽에 담아 낸 생굴 열두 개를 주문했다.
The restaurant is famous for fresh clams on the half shell.
그 식당은 껍데기 한쪽에 담아 내는 신선한 생조개로 유명하다.
뉘앙스 · 쓰임
“on the half shell”은 단순히 ‘껍데기의 절반’이라는 뜻의 “half a shell”과 다릅니다. 음식 제공 방식을 가리키는 관용적·전문적 표현이며, 보통 굴이나 조개처럼 껍데기가 있는 해산물에 한정됩니다.
대개 관사와 함께 “on the half shell”이라고 쓰며, “in the half shell”이라고는 잘 하지 않습니다. 메뉴에서는 “oysters on the half shell”처럼 명사 뒤에 붙여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raw oysters
- ‘raw oysters’는 생굴 자체를 뜻하고, ‘on the half shell’은 껍데기 한쪽에 담아 내는 제공 방식까지 포함합니다.
- shucked oysters
- ‘shucked oysters’는 껍데기를 열거나 제거한 굴을 말하며, 반드시 껍데기 위에 담아 낸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의어
- shelled
- ‘shelled’는 껍데기를 제거한 상태를 뜻하므로, 껍데기 한쪽에 담아 내는 ‘on the half shell’과 반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cooked
- ‘cooked’는 익힌 상태를 뜻하며, ‘on the half shell’이 흔히 생으로 제공되는 경우와 대비됩니다. 다만 완전한 반의어는 아닙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껍데기가 두 쪽으로 닫히는 굴·조개류를 열었을 때, 그중 한쪽 껍데기에 살을 올려 내는 관행에서 나온 영어 음식 표현입니다.
💡 굴 껍데기를 반으로 열어 한쪽 껍데기 위에 그대로 올려 낸 모습을 떠올리면 “on the half shell”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