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have been in the wars은(는) in the warstense_variation이기도 합니다.

Have been in the wars

숙어B2informal
US/hæv bɪn ɪn ðə wɔrz/UK/hæv biːn ɪn ðə wɔːz/

다치거나 고생한 흔적이 있어 보이다

phrase

  1. 1

    다쳤거나, 멍들었거나, 매우 힘든 일을 겪은 듯한 상태이다B2

    to be or appear injured, bruised, battered, or worn out after trouble or hardship

    • You look as if you’ve been in the wars—what happened to your arm?

      너 전쟁이라도 치른 것처럼 보인다—팔은 어쩌다 그런 거야?

    • After the rugby match, half the team seemed to have been in the wars.

      럭비 경기 후에 팀의 절반은 여기저기 다치고 고생한 모습이었다.

뉘앙스 · 쓰임

“look the worse for wear”는 피곤함, 술기운, 낡음까지 폭넓게 말할 수 있지만, “have been in the wars”는 특히 긁힘, 멍, 부상처럼 눈에 보이는 손상이나 큰 고생의 흔적을 더 떠올리게 합니다. “battered and bruised”는 더 직접적으로 ‘두들겨 맞고 멍든’ 신체 상태를 말하는 반면, 이 표현은 농담조나 완곡한 걱정의 느낌이 강합니다.

주로 영국 영어에서 쓰이며 미국 영어에서는 덜 흔합니다. 실제 심각한 사고, 전쟁 경험, 트라우마를 말할 때 농담처럼 쓰면 무례하게 들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보통 “look as if/like you’ve been in the wars”, “seem to have been in the wars”처럼 ‘보이다’와 함께 자주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look the worse for wear
피곤하거나 술에 취했거나 낡아 보이는 경우까지 더 폭넓게 쓰입니다.
be battered and bruised
실제 신체적 손상과 멍을 더 직접적이고 구체적으로 표현합니다.
have had a rough time
외상보다는 힘든 경험이나 시기를 겪었다는 점에 더 초점이 있습니다.

반의어

be unscathed
위험하거나 힘든 일을 겪고도 다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be none the worse for it
어떤 일을 겪은 뒤에도 상태가 나빠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be in fine fettle
건강하고 컨디션이 아주 좋다는 영국식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the wars’는 여러 전투나 군사적 충돌을 가리키는 말에서 온 표현으로, 전쟁에 다녀온 사람처럼 상처와 고생의 흔적이 있다는 비유로 굳어졌습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실제 전쟁보다 일상적인 사고, 스포츠 경기, 힘든 하루 뒤의 초췌한 모습을 가볍게 묘사하는 데 쓰입니다.

💡 전쟁터에서 돌아온 사람처럼 멍들고 지친 모습을 떠올리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