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n't chew my cabbage twice
숙어C2informal나는 같은 말을 두 번 하지 않는다; 이미 한 말은 다시 반복하지 않겠다는 뜻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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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하지 않다, 번복하지 않다 — 이미 말한 것을 다시 말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자신의 말이나 결정이 최종적임을 나타내는 표현C2
used to say that one will not repeat something already said, often because one considers the matter settled
I told you my answer yesterday, and I don't chew my cabbage twice.
어제 내 대답을 말했잖아. 나는 같은 말을 두 번 하지 않아.
When the judge asked him to explain again, the old man replied, 'I don't chew my cabbage twice.'
판사가 다시 설명해 보라고 하자, 노인은 ‘나는 같은 말을 두 번 하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했다.
뉘앙스 · 쓰임
I don't repeat myself보다 훨씬 더 구어적이고 익살스럽거나 고집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I've said my piece는 ‘할 말은 다 했다’는 뉘앙스가 강하고, end of discussion은 더 단호하고 명령조로 들립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흔하지 않은 표현이므로 일반 대화나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I don't want to repeat myself, I've already said what I think, 또는 That's final 같은 표현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이 표현은 장난스럽거나 문학적·지역적 색채를 내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I don't repeat myself
- 가장 직접적이고 현대적인 표현으로, 비유적 색채가 없다.
- I've said my piece
- 자신의 의견이나 입장을 이미 충분히 말했다는 의미가 더 강하다.
- end of discussion
- 상대방의 반론이나 추가 논의를 막는 더 단호하고 권위적인 표현이다.
반의어
- repeat oneself
- 같은 말을 반복한다는 일반적인 동사 표현이다.
- go over it again
- 내용을 다시 검토하거나 설명한다는 중립적인 표현이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문헌상 유래는 불확실합니다. ‘이미 씹은 양배추를 다시 씹는 것은 불쾌하고 쓸모없다’는 시골식 비유에서 나온 말로 보이며, 같은 말을 되풀이하는 일을 이미 씹은 음식을 다시 씹는 행위에 빗댄 표현입니다.
💡 한 번 씹은 양배추를 다시 씹고 싶지 않듯이, 한 번 한 말도 다시 하고 싶지 않다는 이미지로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