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underation
숙어C2informal도대체, 대체 왜/무엇이라는 놀람·짜증의 강조 표현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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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대체 — 의문문에서 놀람·혼란·짜증을 강조하여 ‘도대체’, ‘대체’라는 뜻을 나타내는 완곡하고 구식인 표현C2
used in questions to emphasize surprise, confusion, or annoyance, meaning roughly “on earth,” “the heck,” or “the hell” in a milder, old-fashioned way
What in thunderation are you doing in my garden at midnight?
한밤중에 내 정원에서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거야?
Where in thunderation did I put my glasses?
내가 안경을 도대체 어디에 둔 거지?
뉘앙스 · 쓰임
“what on earth”와 비슷하지만 훨씬 더 구식이고 익살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what the hell”보다 덜 거칠고 덜 무례하며, “what the heck”보다도 옛날식·시골풍 뉘앙스가 강합니다.
일상 회화에서 자연스럽게 자주 쓰이는 표현은 아니며, 일부러 고풍스럽거나 우스꽝스러운 말투를 내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진지한 비즈니스·학술 문맥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단독으로 쓰기보다 “what/where/who/how/why in thunderation” 형태로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hat on earth
- 가장 일반적이고 비교적 중립적인 강조 표현으로, “in thunderation”보다 현대적이고 덜 익살스럽습니다.
- what the heck
- 완곡한 놀람·짜증 표현이지만, “in thunderation”보다 현대 구어에서 더 흔합니다.
- what the hell
- 의미는 비슷하지만 더 거칠고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 in the world
- “what/where in the world”처럼 쓰이며, “in thunderation”보다 덜 구식이고 덜 코믹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thunderation”은 19세기 무렵 영어에서 쓰이기 시작한 완곡한 감탄사로, “thunder”와 “damnation”을 연상시키는 말장난식 표현으로 여겨집니다. 종교적·욕설적 표현을 직접 말하지 않기 위해 만든 ‘mild oath’의 하나입니다.
💡 천둥(thunder)이 칠 만큼 놀라서 ‘도대체!’ 하고 외치는 장면을 떠올리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