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 in one's skin
숙어C1깜짝 놀라 몸이 움찔하다
phrase
- 1
갑작스러운 자극 때문에 깜짝 놀라 몸이 움찔하다C1
to be suddenly startled or frightened, especially so that your body moves involuntarily
When the door slammed behind me, I jumped in my skin.
뒤에서 문이 쾅 닫히자 나는 깜짝 놀라 몸이 움찔했다.
She jumped in her skin when someone whispered her name in the dark hallway.
어두운 복도에서 누군가가 자기 이름을 속삭이자 그녀는 깜짝 놀라 흠칫했다.
뉘앙스 · 쓰임
“jump out of one's skin”은 매우 흔하고 강한 놀람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반면, “jump in one's skin”은 의미는 비슷하지만 훨씬 덜 쓰이며 약간 문학적이거나 낯설게 들릴 수 있습니다. “flinch”는 몸을 움찔하는 동작 자체에 초점이 있고, “be startled”는 놀란 상태를 더 중립적으로 말합니다.
현대 회화에서는 “I jumped in my skin”보다 “I nearly jumped out of my skin”이 더 일반적입니다. 소유격을 주어에 맞춰 바꾸어 “my/your/his/her/our/their skin”처럼 씁니다. 실제로 피부 속에서 뛴다는 뜻이 아니며, 갑작스러운 놀람에 대한 비유적 표현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jump out of one's skin
- 같은 의미이지만 현대 영어에서 훨씬 더 흔하고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 be startled
- 놀란 상태를 중립적으로 표현하며, 몸이 움찔했다는 느낌은 덜합니다.
- flinch
- 놀람·두려움·통증 때문에 몸을 움찔하는 물리적 동작에 초점이 있습니다.
반의어
- stay calm
- 놀라거나 당황하지 않고 침착함을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 not bat an eyelid
- 영국식 표현으로, 놀라거나 동요한 기색을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not bat an eye
- 미국식 표현으로, 놀라거나 동요한 기색을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유래는 분명하지 않지만, 갑자기 놀랐을 때 몸이 튀어 오르듯 반응하는 경험을 ‘피부 안에서 뛰다’라고 비유한 표현입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같은 이미지가 더 과장된 형태인 “jump out of one's skin”으로 굳어져 널리 쓰입니다.
💡 갑자기 놀라면 몸이 피부 안에서 ‘점프’하듯 움찔한다고 떠올리면 됩니다. 다만 실제 사용에서는 더 흔한 “jump out of my skin”도 함께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