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Knock on heaven's door

숙어C1
/nɑːk ɑːn ˈhevənz dɔːr//nɒk ɒn ˈhevənz dɔː/

죽음에 가까워지다, 임종이 임박하다

phrase

  1. 1

    죽음이 임박했거나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에 있다.C1

    to be very near death or in a life-threatening condition.

    • After three days in the desert without water, he felt as if he was knocking on heaven’s door.

      사막에서 물 없이 사흘을 보낸 뒤, 그는 자신이 죽음의 문턱에 있는 것처럼 느꼈다.

    • The old soldier said he had been knocking on heaven’s door more than once during the war.

      그 노병은 전쟁 중에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겼다고 말했다.

뉘앙스 · 쓰임

‘be dying’보다 더 비유적이고 시적이며, ‘be at death’s door’와 의미가 매우 비슷합니다. 다만 ‘at death’s door’는 관용구로 더 직접적이고 일반적인 반면, ‘knock on heaven’s door’는 노래 제목의 영향으로 감성적·문학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보통 ‘be knocking on heaven’s door’처럼 진행형으로 많이 쓰입니다. 실제로 아픈 사람이나 유족 앞에서는 지나치게 극적이거나 무심하게 들릴 수 있으므로 조심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knock on wood’와 혼동하지 마세요.

유의어 뉘앙스 비교

be at death’s door
의미가 거의 같지만 더 일반적이고 직접적인 관용 표현입니다.
be on one’s deathbed
실제로 임종을 앞두고 침상에 누워 있는 상황을 더 구체적으로 나타냅니다.
be close to death
비유가 없는 중립적이고 직접적인 표현입니다.

반의어

be alive and well
건강하게 살아 있음을 나타내며, 죽음이 가까운 상태와 반대입니다.
recover
병이나 위험한 상태에서 회복되는 것을 뜻합니다.
pull through
죽을 고비나 심각한 병을 이겨 내고 살아남는다는 뜻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천국의 문’이라는 기독교적 이미지를 바탕으로, 죽은 뒤 천국에 들어간다는 관념에서 나온 비유입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Bob Dylan의 1973년 노래 “Knockin’ on Heaven’s Door”를 통해 특히 널리 알려졌습니다.

💡 죽음이 가까워져 천국에 들어가기 직전 ‘문을 두드린다’고 상상하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