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er·a·tion
B2technicalUS/ˌlæsəˈreɪʃən/UK드물게 쓰임
피부나 신체 조직이 찢어진 상처, 열상
noun명사
- 1
뉘앙스 · 쓰임
cut은 일반적인 ‘베인 상처’를 폭넓게 가리키는 쉬운 말이고, laceration은 의학적으로 ‘찢어진 상처/열상’을 더 정확히 말합니다. abrasion은 피부가 긁히거나 쓸린 ‘찰과상’이므로 laceration과 다릅니다. wound는 상처 전반을 가리키는 넓은 말입니다.
의학·응급처치·보험 서류 등에서 자주 쓰이는 비교적 전문적인 단어입니다. 일상적으로 친구에게 말할 때는 “I got a cut”이 자연스럽고, 병원 기록에서는 “a laceration to the hand”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cut
- 가장 일반적인 말로, 의학적 정확성은 laceration보다 낮습니다.
- wound
- 상처 전반을 가리키는 더 넓은 말입니다.
- tear
- 조직이 찢어진 상태를 강조하지만, 의학 용어로는 laceration이 더 격식 있습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deep laceration깊은 열상
- a facial laceration얼굴 열상
- multiple lacerations여러 군데의 열상
verb+noun
- suffer a laceration열상을 입다
- treat a laceration열상을 치료하다
- close a laceration열상을 봉합하다
noun+prep+noun
- a laceration to the hand손에 난 열상
어원 · 암기 팁
[Latin]라틴어 lacerare ‘찢다, 잡아 찢다’에서 온 말로, ‘찢어진 상태나 행위’를 뜻하는 명사형으로 발전했습니다.
lacerate(찢다) + -ion(행위·상태를 나타내는 명사 접미사)
💡 laceration은 ‘레이스처럼 가장자리가 들쭉날쭉하게 찢어진 상처’라고 떠올리면 열상의 느낌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