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left over
구동사B1/ˌleft ˈoʊ.vɚ//ˌleft ˈəʊ.vər/자주 쓰임
쓰고 난 뒤 남다, 여분으로 남아 있다
phrasal verb구동사
- 1
남다, 남아 있다 — 사용하거나 먹거나 처리한 뒤에 남아 있다B1
to remain after the rest has been used, eaten, taken, or dealt with
There was a lot of food left over after the party.
파티가 끝난 뒤 음식이 많이 남았다.
If any money is left over, we can save it for next month.
돈이 조금이라도 남으면 다음 달을 위해 저축할 수 있다.
반의어run out, be used up
뉘앙스 · 쓰임
‘remain’은 더 일반적이고 다소 격식 있는 말이며 단순히 ‘남아 있다’를 뜻합니다. ‘be left over’는 특히 어떤 일을 하고 난 뒤 생긴 ‘여분’이나 ‘잔여물’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명사 앞에서는 보통 형용사 ‘leftover’ 또는 ‘left-over’를 써서 ‘leftover food’처럼 말합니다.
대개 ‘There is/are ... left over’, ‘have ... left over’, ‘... was/were left over’ 형태로 많이 씁니다. ‘left over’는 두 단어로 쓰면 구동사적 표현이고, ‘leftover’는 형용사나 명사로 쓰일 수 있습니다. 예: ‘We had some rice left over.’와 ‘We ate leftover rice.’
유의어 뉘앙스 비교
- remain
- 더 일반적이고 격식 있는 표현으로, 반드시 ‘쓰고 난 뒤의 여분’이라는 뉘앙스는 없습니다.
- be unused
- 특히 아직 쓰이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음식이나 시간보다는 물건·자원에 더 잘 어울립니다.
반의어
- run out
- 남는 것이 아니라 다 써서 없어지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 be used up
- 완전히 소비되거나 다 써 버린 상태를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