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d·i·ty
C2technical피부나 조직의 검붉거나 푸르스름한 변색, 특히 사후 혈액 침하로 생기는 시반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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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반, 사후반점 — 사망 후 혈액이 중력에 의해 몸의 낮은 부위에 고이면서 피부가 검붉거나 자주색으로 변하는 현상; 시반C2〔medical〕
a purplish or dark red discoloration of the skin after death, caused by blood settling under gravity
The examiner noted lividity on the victim's back.
검시관은 피해자의 등에 시반이 있음을 기록했다.
Fixed lividity suggested that the body had not been moved recently.
고정된 시반은 시신이 최근에 옮겨지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 2
검푸른 변색, 청색 변색 — 피부나 조직이 검푸르거나 푸르스름하게 변색된 상태C2〔medical〕
a bluish, leaden, or purplish discoloration of the skin or tissue
The doctor observed lividity around the injured tissue.
의사는 손상된 조직 주변의 검푸른 변색을 관찰했다.
Cold exposure can produce a marked lividity in the fingers.
추위에 노출되면 손가락에 뚜렷한 푸르스름한 변색이 생길 수 있다.
뉘앙스 · 쓰임
discoloration은 색이 변한 상태를 넓게 가리키는 일반어이고, lividity는 검푸르거나 자주색·검붉은 변색을 더 전문적으로 말합니다. cyanosis는 산소 부족으로 피부가 푸르게 보이는 의학적 상태이고, ecchymosis는 피하출혈로 생긴 멍을 뜻합니다. livor mortis는 사후 시반 자체를 가리키는 더 구체적인 법의학 용어입니다.
livid는 일상적으로 ‘몹시 화난’이라는 뜻도 있지만, lividity는 보통 ‘분노’가 아니라 피부나 조직의 색 변화, 특히 사후 시반을 뜻합니다. 일반 대화에서는 blue-purple discoloration, bruising, discoloration 같은 표현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livor mortis
- 법의학에서 사후 시반을 더 정확히 가리키는 라틴계 전문 용어입니다.
- postmortem hypostasis
- 사망 후 혈액이 아래쪽으로 침하되는 현상 자체를 강조하는 의학 용어입니다.
- discoloration
- 가장 일반적인 말로, 특정한 색이나 원인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 bluish discoloration
- 전문 용어가 아니라 색을 풀어서 설명하는 표현입니다.
반의어
- normal coloration
- 비정상적 변색이 없는 정상적인 피부색을 뜻합니다.
- pallor
- 푸르스름한 변색이 아니라 창백함을 뜻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postmortem lividity사후 시반
- fixed lividity고정된 시반
- dependent lividity신체의 아래쪽 부위에 생긴 시반
noun+prep+noun
- areas of lividity시반 부위
verb+noun
- assess lividity시반을 평가하다
어원 · 암기 팁
[Latin]라틴어 lividus(검푸른, 납빛의)에서 온 형용사 livid에 명사형 접미사 -ity가 붙어 만들어진 말입니다.
livid(검푸른, 납빛의) + -ity(상태·성질을 나타내는 명사형 접미사)
💡 livid를 ‘검푸르게 질린’ 상태로 떠올리고, -ity를 붙여 ‘그런 색의 상태’라고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