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lose one's lunch

숙어B2informal
US/luːz wʌnz lʌntʃ/

토하다, 구역질이 날 정도로 역겨워하다

phrase

  1. 1

    메스꺼움이나 혐오감 때문에 토하다, 또는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들다.B2

    to vomit, or to feel as if one is going to vomit because of sickness, disgust, or nausea.

    • The smell was so awful that I almost lost my lunch.

      냄새가 너무 지독해서 거의 토할 뻔했다.

    • He lost his lunch after riding the roller coaster three times.

      그는 롤러코스터를 세 번 탄 뒤 토하고 말았다.

뉘앙스 · 쓰임

vomit은 가장 직접적이고 중립적인 말이고, throw up은 일상적이고 흔한 표현입니다. lose one's lunch는 ‘먹은 것을 토하다’라는 이미지를 담은 더 구어적이고 약간 완곡하거나 익살스러운 표현입니다. 특히 역겨운 것을 보고 ‘토할 것 같다’는 과장된 반응에도 자주 쓰입니다.

one's 자리에 my, your, his, her, their 등 소유격을 넣어 씁니다. 실제로 점심을 먹었는지와 상관없이 쓸 수 있지만, 공식적이거나 의학적인 상황에서는 vomit, be nauseous 같은 표현이 더 적절합니다. 식사 자리나 격식을 차리는 자리에서는 다소 불쾌하게 들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throw up
가장 흔한 일상 표현으로, lose one's lunch보다 더 직설적이고 널리 쓰입니다.
vomit
의학적·중립적 표현으로, lose one's lunch보다 격식 있고 직접적입니다.
be sick
영국 영어에서 ‘토하다’라는 뜻으로 흔하며, 상황에 따라 ‘아프다’라는 뜻도 됩니다.
feel nauseous
실제로 토했다기보다 ‘메스껍다’는 상태를 말합니다.

반의어

keep one's food down
먹은 것을 토하지 않고 소화해 내다는 뜻으로, 특히 아플 때 반대 의미로 쓰입니다.
feel fine
메스꺼움이나 불편함이 없는 일반적인 상태를 말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유래는 분명하지 않지만, 먹은 음식, 특히 점심을 토해 밖으로 내보내는 상황을 ‘점심을 잃는다’고 비유적으로 표현한 데서 나온 구어적 관용구입니다. lunch가 특정 식사를 가리키지만, 실제 용법에서는 하루 중 어느 때든 토하는 상황을 가볍게 말할 때 쓰입니다.

💡 먹은 점심이 몸 안에 남아 있지 않고 밖으로 나가 버린다고 상상하면 ‘토하다’라는 뜻을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