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e one's lunch
숙어B2informal토하다, 구역질이 날 정도로 역겨워하다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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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꺼움이나 혐오감 때문에 토하다, 또는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들다.B2
to vomit, or to feel as if one is going to vomit because of sickness, disgust, or nausea.
The smell was so awful that I almost lost my lunch.
냄새가 너무 지독해서 거의 토할 뻔했다.
He lost his lunch after riding the roller coaster three times.
그는 롤러코스터를 세 번 탄 뒤 토하고 말았다.
뉘앙스 · 쓰임
vomit은 가장 직접적이고 중립적인 말이고, throw up은 일상적이고 흔한 표현입니다. lose one's lunch는 ‘먹은 것을 토하다’라는 이미지를 담은 더 구어적이고 약간 완곡하거나 익살스러운 표현입니다. 특히 역겨운 것을 보고 ‘토할 것 같다’는 과장된 반응에도 자주 쓰입니다.
one's 자리에 my, your, his, her, their 등 소유격을 넣어 씁니다. 실제로 점심을 먹었는지와 상관없이 쓸 수 있지만, 공식적이거나 의학적인 상황에서는 vomit, be nauseous 같은 표현이 더 적절합니다. 식사 자리나 격식을 차리는 자리에서는 다소 불쾌하게 들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hrow up
- 가장 흔한 일상 표현으로, lose one's lunch보다 더 직설적이고 널리 쓰입니다.
- vomit
- 의학적·중립적 표현으로, lose one's lunch보다 격식 있고 직접적입니다.
- be sick
- 영국 영어에서 ‘토하다’라는 뜻으로 흔하며, 상황에 따라 ‘아프다’라는 뜻도 됩니다.
- feel nauseous
- 실제로 토했다기보다 ‘메스껍다’는 상태를 말합니다.
반의어
- keep one's food down
- 먹은 것을 토하지 않고 소화해 내다는 뜻으로, 특히 아플 때 반대 의미로 쓰입니다.
- feel fine
- 메스꺼움이나 불편함이 없는 일반적인 상태를 말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유래는 분명하지 않지만, 먹은 음식, 특히 점심을 토해 밖으로 내보내는 상황을 ‘점심을 잃는다’고 비유적으로 표현한 데서 나온 구어적 관용구입니다. lunch가 특정 식사를 가리키지만, 실제 용법에서는 하루 중 어느 때든 토하는 상황을 가볍게 말할 때 쓰입니다.
💡 먹은 점심이 몸 안에 남아 있지 않고 밖으로 나가 버린다고 상상하면 ‘토하다’라는 뜻을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