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medium rare

숙어B1
US/ˌmiːdiəm ˈrer/UK/ˌmiːdiəm ˈreə/

고기를 겉은 익히고 속은 분홍색으로 약간 덜 익힌 상태

phrase

  1. 1

    고기, 특히 스테이크가 겉은 익고 속은 따뜻하며 분홍색 또는 약간 붉은 상태로 남아 있는 익힘 정도B1

    a degree of doneness in which meat, especially steak, is cooked on the outside but remains warm, pink, and slightly red in the center

    • I’d like my steak medium rare, please.

      스테이크는 미디엄 레어로 부탁드립니다.

    • The chef recommends ordering the ribeye medium rare.

      셰프는 립아이를 미디엄 레어로 주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뉘앙스 · 쓰임

rare보다 더 익었지만 medium보다는 덜 익은 상태입니다. rare는 속이 더 붉고 덜 익은 느낌이 강하며, medium은 속의 분홍빛이 줄고 더 단단하게 익은 상태입니다. well done은 속까지 완전히 익혀 분홍색이 거의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보통 스테이크의 익힘 정도를 말할 때 쓰며, 형용사처럼 사용합니다. 철자상 medium rare와 medium-rare가 모두 쓰이지만, 명사 앞에서는 medium-rare steak처럼 하이픈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닭고기나 돼지고기처럼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하는 고기에는 일반적으로 쓰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pink in the middle
전문 요리 용어는 아니며, 속이 분홍색이라는 상태를 더 풀어서 말하는 표현입니다.
medium-rare
하이픈을 넣은 철자 변형으로, 특히 명사 앞에서 형용사처럼 쓸 때 흔합니다.

반의어

rare
medium rare보다 덜 익어 속이 더 붉고 부드러운 상태입니다.
medium
medium rare보다 더 익어 속의 붉은빛이 줄고 분홍색이 중심이 되는 상태입니다.
well done
속까지 완전히 익혀 분홍색이나 붉은빛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medium은 ‘중간의’, rare는 요리에서 ‘덜 익힌’이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두 단어가 결합해 rare와 medium 사이의 익힘 정도를 나타내는 서양식 스테이크 조리 용어가 되었습니다.

💡 medium은 ‘중간’, rare는 ‘덜 익힌’이라고 기억하면, medium rare는 ‘덜 익힘과 중간 익힘 사이’라고 외우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