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nor
숙어B2informal구급차·경찰차 등의 사이렌 소리를 흉내 낸 말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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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 긴급 차량의 사이렌 소리를 흉내 내는 말B2
a spoken imitation of the sound made by an emergency vehicle’s siren
The toddler ran around the room shouting, “Nee-nor, nee-nor!”
그 유아는 방 안을 뛰어다니며 ‘삐뽀삐뽀!’ 하고 외쳤다.
We heard the nee-nor of an ambulance coming down the street.
우리는 거리 아래쪽에서 구급차 사이렌 소리가 다가오는 것을 들었다.
뉘앙스 · 쓰임
한국어의 ‘삐뽀삐뽀’와 비슷하지만, 영어에서는 특히 영국식 어린이 말투나 장난스러운 표현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미국 영어에서는 더 일반적으로 “siren”이라고 하거나 소리를 흉내 낼 때 “wee-oo” 같은 표현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격식 있는 글이나 공식 설명에서는 쓰지 말고 “siren” 또는 “the sound of a siren”을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철자는 “nee-nor”, “nee nor”, “nee-naw” 등으로 변형될 수 있으며, 지역과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iren
-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명사로, 실제 사이렌 장치나 소리를 가리킬 때 씁니다.
- nee-naw
- 영국 영어에서 흔한 변형으로, 의미는 거의 같고 철자와 소리 표현만 다릅니다.
- wee-oo
- 사이렌 소리를 흉내 내는 또 다른 의성어로, 지역·상황에 따라 더 자연스럽게 들릴 수 있습니다.
반의어
- silence
- 사이렌이나 소리가 전혀 없는 상태를 가리키는 일반 명사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 onomatopoeia]사이렌이 두 음 사이를 오르내리는 듯한 소리를 영어 화자가 ‘nee’와 ‘nor’로 흉내 낸 데서 나온 의성어입니다. 특히 영국 영어권에서 어린이에게 긴급 차량 소리를 설명하거나 흉내 낼 때 널리 쓰입니다.
💡 한국어 ‘삐뽀삐뽀’를 영어식으로 ‘니-노어, 니-노어’라고 흉내 낸다고 기억하면 쉽습니다.